한전KDN, 『2023 빛가람 에너지밸리 SW 작품 경진대회』 개최

ICT분야 지역 우수 인력 양성과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통한 ESG경영 선도 모색

오양택 | 기사입력 2023/12/01 [12:30]

한전KDN, 『2023 빛가람 에너지밸리 SW 작품 경진대회』 개최

ICT분야 지역 우수 인력 양성과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통한 ESG경영 선도 모색

오양택 | 입력 : 2023/12/01 [12:30]

 


광주대학교 시네르바팀과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오트밀팀 대상 수상 

 

한전KDN은 지난 11월 29일 본사 빛가람홀과 1층 로비 일대에서 『2023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경진 대회는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인 한전KDN이 ICT분야 지역 우수 인력 발굴 및 양성을 위한 동기부여와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광주·전남 지역 70개교를 대상으로 대회공고 및 홍보를 시작하여 10월초 47개 작품이 접수됐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총 17팀(대학교 10팀, 고등학교 7팀)을 선정하고 11월 29일 2차 현장 작품 및 PT발표 심사를 통해 대학교 부문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과 고등학교 부문에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등을 시상했다.

 

영예의 대상에 대학교 부문은 광주대학교 시네르바팀이, 고등학교 부문은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오트밀팀이 수상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에너지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및 에너지ICT를 선도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 것은 미래 세대에 매우 중요한 일이다”면서 “한전KDN의 성장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 미래 에너지ICT 전문인재 양성으로 에너지 新사업과 新성장동력을 확보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화문과 시청 사이
메인사진
책 문화가 흐르는 매력도시 서울
이전
1/24
다음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