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봄봄 서울숲 축제’ 진행... 5월 4일~5월 18일까지 개최

가정의 달 맞아 동화작품 전시·감상, 야외공연 등 공원 속에서 즐기는 동심 문화여행

박찬호 | 기사입력 2024/04/24 [12:24]

‘2024 봄봄 서울숲 축제’ 진행... 5월 4일~5월 18일까지 개최

가정의 달 맞아 동화작품 전시·감상, 야외공연 등 공원 속에서 즐기는 동심 문화여행

박찬호 | 입력 : 2024/04/24 [12:24]

 

 

일부 프로그램 25일 오전 9시부터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서 사전 예약 진행

 

공연, 전시회, 그림책 팝업 도서관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서울숲에서 동심 문화여행을 즐겨보자.

 

서울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해 서울숲을 방문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24 봄봄 서울숲 축제’를 5월 4일부터 5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어린이를 비롯해 시민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마술쇼와 퓨전 국악공연, 성악과 바이올린이 들려주는 쉽고 재밌는 클래식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감상 가능하며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국악공연 2회, 마술쇼 2회, 클래식공연 1회 등 총 5회 공연이 30~40분씩 진행된다. 

 

서울숲 중앙연못 옆의 커뮤니티센터에는 5월 4일부터 5월 18일까지 그림책 팝업 도서관과 미술 전시회가 진행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그림책 팝업 도서관: 그림책 피크닉>은 5월 4일~5월 18일까지 10시~18시 운영한다. 그림책 작가 에릭 칼의 그림책 전시회 연계 활동과 자율 독서를 즐길 수 있다. 기간 중 월요일인 6일과 13일은 휴관이다.

  

<미술 전시회: 에릭칼의 작은친구들 전(展)>은 5월 8일~5월 18일까지 10시~18시 운영한다. 그림책 팝업 도서관과 연계해 다채로운 색감의 에릭 칼 동화작품 감상과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전시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동심 속 문화여행을 즐겨볼 수 있다. 기간 중 월요일인 13일은 휴관이다.

 

사전예약은 4월 25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행사 관련 상세 내용은 서울의 공원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김인숙 동부공원여가센터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외국인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함께 아름다운 5월의 봄! 서울숲에서 힐링하며 동심 문화여행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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