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진화에 따른 차세대 기술인력 양성 박차...6월 18일∼21일까지

건설기계 신기술 동향, 검사장비 활용능력 강화, 검사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대응 교육 등

김성 | 기사입력 2024/06/19 [15:57]

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진화에 따른 차세대 기술인력 양성 박차...6월 18일∼21일까지

건설기계 신기술 동향, 검사장비 활용능력 강화, 검사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대응 교육 등

김성 | 입력 : 2024/06/19 [15:57]

 

 

   '차세대 건설기계 기술역량 강화교육' 모습       (사진=안전관리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차세대 건설기계 기술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직무대행 백성기, 이하 안전관리원)은 19일 올해부터 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동력원을 기반한 장비의 상용화와 자동화 및 무인 건설기계 보급 등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발맞춰 검사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원은 6월 18~19일, 20~21일까지 두 번에 나눠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 교육센터에서 '차세대 건설기계 기술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건설기계 신기술 동향, 검사장비 활용능력 강화, 검사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대응 교육으로 구성했으며, 건설기계 신기술 이론을 안전관리원의 27년 검사 노하우와 접목시켜 실제 현장에서 검사원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능수능란하게 검사 할 수 있도록, 직무역량 강화가 주된 목표다.

 

한편, 안전관리원은 지난 4월 23~24일, 25~26일에 1, 2차 교육을 실시했고,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의 95%가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된다”라고 답을 얻어낸 바 있다. 

 

기술 역량 강화교육에 참여한 검사원들은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어 차세대 검사방법을 이해하고 검사장비를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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