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임직원과 함께 현장 중심 안전경영 앞장

20일~21일 안전보건 담당자 80명 대상 워크숍…우수 안전경영 사례 공유

장승환 | 기사입력 2026/04/22 [10:28]

TS, 임직원과 함께 현장 중심 안전경영 앞장

20일~21일 안전보건 담당자 80명 대상 워크숍…우수 안전경영 사례 공유

장승환 | 입력 : 2026/04/22 [10:28]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일부터 21일까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현장 안전보건 조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안전체험교육‧우수사례 발표…노·사간 ‘안전한 일터 조성’ 의지 다짐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소속별 안전보건 담당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보건 조직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실효성 높은 우수 안전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데 중점을 뒀다. 워크숍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방안 공유 ▲안전체험교육(추락, 미끄러짐, 끼임, 밀폐공간, 심폐소생술 등) ▲현장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공기관이 안전관리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정부의 기조에 따라 위험성평가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관리 체계 마련, 협력사와의 안전관리 상생 방안 등을 주제로 안전 혁신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사내 안전 전문가, 안전·보건 기관 등 안전 분야 강사가 무대에 올라 실무 중심의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TS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통합 안전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안전’은 국내 유일의 교통안전종합전문기관인 TS의 핵심 가치(First Core Value)”라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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