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신기술 분야별 맞춤형 제도개선 추진 및 정책 대응” 추진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기술분야별 분과위원회 간담회 개최
건설교통신기술분야별 현안 및 애로사항 체계적 발굴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건설교통신기술 분야별 현안과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분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제도개선 및 정책 대응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일 ‘토질 및 기초’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6월 18일까지 총 9개 기술분야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회가 올해 중점 추진과제로 운영 중인 ‘회원사 컨시어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술분야별 특성과 현장 여건에 따른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수요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및 정책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회는 총 9개 기술분야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5월 20일 ‘토질 및 기초’ 분야를 시작으로, 5월 21일 ‘방수‘, 5월 27일 ‘교통‘, 5월 28일 ‘건축‘ 분야간담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6월에는 4일 ‘보수보강‘, 10일 ‘교량‘, 11일 ‘도로 및 터널‘, 17일 ‘스마트기술‘, 18일 ‘수질 및 기계‘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여 분야별 현안과 개선방안을 지속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회원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건설교통신기술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분야별 실질적 지원방안 논의 ▲협회 주요사업 및 행사 참여 확대방안 ▲현장 적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응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철 회장은 “건설교통신기술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의 의견이 제도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분야별 간담회를 통해 회원사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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