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순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역량 중심의 대탕평책 및 현장중심 실행력으로 역동적인 의회 청사진

박찬호 | 기사입력 2026/06/22 [16:57]

봉양순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역량 중심의 대탕평책 및 현장중심 실행력으로 역동적인 의회 청사진

박찬호 | 입력 : 2026/06/22 [16:57]

 

봉양순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노원3)

 

최고 득표율(72%)로 검증된 야성과 선명성으로 ‘강력한 민생의장’ 깃발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은 22일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5선으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권 가도를 견제하고, 2년 뒤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한 전초기지를 서울시의회에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봉양순 시의원은 “서울시의회는 민생을 지키고 정권 교체의 기반을 다지는 최전선 사령부가 되어야 한다”며 “서울시민의 삶을 지키는 강한 의회, 시민의 명령을 받드는 선명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전반기 의장 선거에 나선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봉양순 시의원은 제10대, 11대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장,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 등을 지내며 시정 감시와 예산 심의의 최일선에서 활동해 왔다. 특히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 시민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왔다. 

 

봉 의원은 “민생에는 타협이 없고, 오세훈에게는 거침없는 강력한 민생의장이 필요하다”며 “보여주기식 구태정치를 벗어나 시민이 체감하는 결과로 증명하는 서울시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봉 의원은 “서울시민의 혈세가 정책 효과보다 정치적 연출에 우선 동원돼서는 안 된다”며 “서울시의회가 제대로 견제하지 못한다면 민생 예산은 새고 시민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봉 의원은 자신의 의정 철학으로 “확보부터 완성까지, 끝까지 챙긴다”를 제시했다. 실제로 임기 내 지역현안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예산확보와 성과 및 실행력으로 검증받았다고 설명했다. 

 

봉 의원은 “민주당 의원들 대부분이 오 시장보다 압도적 득표율로 당선된 서울시민의 진짜 대리인이다, 서울시의원들이 스스로의 위상과 자긍심을 바로 세워야 한다”면서

"민주당 시의원 가운데 최고 득표율인 72.12%로 당선됐다. 검증된 야성과 선명성, 그리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실행력으로 ‘강력한 민생의장’의 깃발을 들겠다”고 말했다. 

 

봉양순 의원은 “서울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지키고 정권 교체의 기반을 다지는 최전선 사령부로서 이번 의장 선거는 단순한 원 구성 경쟁이 아니라 총선과 대선 승리로 이어질 정치 여정의 변곡점이다.” 면서 “서울시의회의 자존심을 세우고, 시민의 명령을 끝까지 관철하는 강한 의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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