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제11기 주니어보드 주관 지역 우수 특산품 판매전 개최

지역소멸 문제 공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판로개척 지원 앞장

송승재 | 기사입력 2022/11/30 [14:48]

코레일유통, 제11기 주니어보드 주관 지역 우수 특산품 판매전 개최

지역소멸 문제 공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판로개척 지원 앞장

송승재 | 입력 : 2022/11/30 [14:48]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의 제11기 주니어보드가 지난 22, 23일 양일간 지역소멸 지자체 경제 활성화 및 특산품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당산동 본사 사옥 앞 공개공지에서 지역 우수 특산품 판매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역 우수 특산물 판매전은 코레일유통 제11기 주니어보드가 주관하여 코레일유통 주요사업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소멸 지자체 경제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특히 전국 주요 철도역사 내 우수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는 고향뜨락과 지역 농식품을 판매하는 찬들마루의 지역 생산농가 유통판로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제11기 주니어보드는 고향뜨락 및 찬들마루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 중 고객선호가 높고 지역소멸 지역에서 생산된 상품을 선정하여 팝업매장을 설치하고 직접 판매하는 등 기획에서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진행했다.

 

판매상품은 △무주군 도라지청 △순천시 전통차 △해남군 건무화과 △보성군 허브티 △부여군 맛밤 △구례군 매실청 △진도군 김, 미역류 △여수시 건어물류, 다과류 등 총 8개 지역 특산품 26 여개 상품이다.

 

조형익 코레일유통 대표이사는 “주니어보드가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조직문화 혁신과 국민 공감 정책 발굴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며“코레일유통은 주니어보드와 함께 다양성을 존중하고 항상 소통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유통 주니어보드는 지난 2008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성장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직급간 소통 강화를 위한 설문조사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금요일 캐쥬얼데이 시행 △ESG경영 실천을 위한 캠페인 전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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