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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토저널</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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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안흥포구 방문 ]]></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21336-83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흥포구 방문(청와대)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김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최초 시험발사 참관 후 안흥포구를 찾아 지역 상인과 연휴를 맞아 낚시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 대통령을 만난 한 여성분이 "저희 언니는 계엄이 선포된 12·3 이후 겨울 내내 집회에 나갔다"고 얘기하자 이 대통령은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며 고마움을 표했다.<br /><br />이어 이 대통령은 반갑게 맞이해 주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살림살이는 어떤지, 경기는 어떤지 등을 물어보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고, 상인들은 경기가 어렵고, 낚시객들이 근처 항구의 식당까지는 잘 찾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br /><br />이 대통령이 낚시채비를 판매하는 상인에게도 장사가 잘 되는지 묻자 해당 상인이 지역 민원을 얘기하며 해결을 부탁했고, 이 대통령은 이름과 전화번호를 곁에 있던 참모진에게 남기도록 안내해 참모진이 연락처를 직접 받기도 했다.<br /><br />또한 이 대통령은 갑오징어를 손질해 판매하는 상인들과 오랜만에 우럭을 많이 잡았다는 상인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br /><br />상인들이 손이 더럽다며 쑥스러워하자 이 대통령은 상관없다며 털털히 웃으며 악수하고 셀카를 찍었다.<br /><br />이 대통령을 알아본 중학교 1학년 여학생 두 명은 이 대통령을 향해 환호했고, 이 대통령이 전교에 동급생이 몇 명이냐 묻자 26명이라 소개했습니다. 이들은 다른 친구들까지 불러모아 이 대통령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br /><br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연휴에도 생업에 종사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포구를 찾은 시민들과 격의없이 소통하며 지역 경기와 민생의 어려움을 직접 살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10-08 22: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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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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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최초 시험발사 참석]]></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21014-709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참관(청와대)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김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오후 우리 기술로 연구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를 참관했다.<br /><br />극초음속 활공비행체는 예측이 불가능한 비행궤적과 압도적인 비행속도로 유사시 주요 전략 목표를 기습적으로 제압하여 '전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전략자산'이다.<br /><br />이번 시험발사는 극초음속 비행 환경에서 활공비행체의 핵심기술인 초고온 내열소재의 성능과 유도 및 제어능력, 낮은 고도에서의 불규칙 비행 능력을 최초로 검증하기 위해 실시됐다.<br /><br />시험발사된 극초음속 활공비행체는 목표 고도로 상승한 뒤 성공적으로 분리됐으며, 극초음속 비행 환경에서 계획된 비행을 이상 없이 수행했다.<br /><br />특히, 기존 탄도미사일과 달리 활공비행체가 분리된 후에 낮은 고도로 강하하여 수직, 수평으로 자유롭게 궤도를 변경하는 불규칙 활공 비행을 완료하고 지정된 목표점에도 정확하게 탄착했다.<br /><br />이번 시험발사의 성공은 한반도 전장 환경에서 핵심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새로운 억제수단의 본격적 확보를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부터 시험발사 계획을 보고받고, 사전에 바지선을 발사하는 이유가 안전상의 문제 때문인지 확인했다.<br /><br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시험발사 성공을 보고받은 뒤 연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여러분의 수고로 우리의 국방력이 개선됐다"고 평가했다.<br /><br />이어 이 대통령은 "우리의 안보는 스스로의 힘으로 확보하는 것"이라며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실전 배치해 국민들이 아무런 걱정하지 않도록 정부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정부는 오늘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극초음속 활공비행체가 미래의 우리 안보를 지키는 든든한 전략자산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고도화해 나가야 한다"며 극초음속 활공비행체의 신속한 개발과 배치를 당부했다.<br /><br />시험발사 참관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군이 보유한 고위력 미사일 현무-5를 시찰하고, "우리 군의 강력한 자주국방 역량이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을 지켜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오늘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최초 시험발사에는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를 비롯해 안보1차장, 국방부 장관, 방위사업청장 등이 참석했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21201-50060.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참관(청와대) </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2026-10-08 22: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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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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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주택공급 현장점검(위스테이 별내)]]></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15727-974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성숙 국무총리, 사회적 경제주체 참여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운영현황 점검 (10.6,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국무조정실)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김성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6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위스테이 별내’를 방문하여 사회적 경제주체 참여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다양한 주거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주택공급 정책방향에 대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 /><br />위스테이 별내는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사회적 경제주체 참여형(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총 491세대 규모로 조성됐다.<br /><br />동 사업은 임차인들이 조합을 설립해 출자하고, 조합원들의 의견을 주택의 설계·건설과정에 반영하는 한편, 입주자 협동조합이 주택 운영에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br /><br /> 이번 방문은 8.13 주택 신속공급 대책 발표 이후 인천계양지구, 장위14구역, 용두동 신축매입임대주택, 태릉지구에 이어 다섯 번째 주택공급 관련 현장행보이다.<br /><br />그동안 현장점검이 주택을 얼마나 신속하게 공급할 것인지에 초점을 두었다면, 이번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국민들의 다양한 주거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주거형태와 공급방식이 필요한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한 총리는 사업주관사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위스테이 별내의 커뮤니티 시설 등을 살펴보면서, “주택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자신이 ‘살 집’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하는 것”이라며, “이를 실현하는 다양한 주거모델을 만드는 데 사회적 경제주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서, “사회적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사업 등을 통해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된 공적임대주택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한 총리는 지난 9월21일 정부가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을 언급하며, “아무리 좋은 주택을 공급하더라도 국민들이 주거비가 부담되거나 잦은 이사가 걱정이라면 충분한 주거안정이라고 하기 어렵다”며, 국토교통부 등 관계자에게 “국민들께서 장기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적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하여 전·월세 등 주택시장 안정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 한 총리는 앞으로도 주택공급의 속도와 물량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주거가 무엇인지까지 함께 살피면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현장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21:5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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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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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10월 업무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243-556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촌진흥청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송완섭 기자]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0월 7일 충남 천안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대표 소장(세종특별자치시)이 참석한 업무협의회를 주재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 자리에서 도별 주요 작목 작황 현황, 병해충 발생･대응 상황 등 영농 상황과 중점 추진 사업 등을 공유하며, 대응 방안과 지원 대책을 모색했다.<br /><br /> 또한, 충남농업기술원이 추진 중인 ‘농업기술 인공지능 전환(AX) 계획’을 듣고,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과 보급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아울러 중동 전쟁 장기화 등에 대응한 비료 및 사료 대체제 개발, 스마트 정밀 농업기술 신속 보급·적용 방안 등을 중점 검토하며, 농촌진흥기관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br /><br /> 주요 농작물 수확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농기계 사고 예방과 농업인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지속적인 안전 수칙 안내와 홍보도 당부했다.<br /><br /> 한편, 이승돈 청장은 업무협의회를 마친 뒤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가 열리는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축사하고,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br /><br /> 이 청장은 “농업인에게 유용하고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는 농업 연구개발(R&D) 및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연구와 사업, 제도개선 등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8:03:00</pubDate>
	   <section>sc78</section>
	   <section_k><![CDATA[환경/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송완섭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안전]]></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1'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80243-556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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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박승진 주택공간위원장, '제2회 서울 Urban AI 포럼' 축사... 'AI' 혁신과 공공성 조화 이루는 도시 만들어야]]></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915-102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URBAN AI 포럼 참석 내빈들(좌측에서 세 번째 박승진 위원장) </p></td></tr></tbody></table> <br>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0월 7일 코엑스 B홀 W무대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 Urban AI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br /><br />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글로벌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술을 공유하고, 세계 최고 연구진과 함께 Urban AI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캠브리지 맥스웰 센터,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위스콘신 대학교, MIT 센서블 시티 랩 등 국내외 유수의 연구기관 및 대학 소속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br /><br /> 박승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AI는 이제 단순한 정보 분석을 넘어 도시가 움직이고 시민이 생활하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올해 포럼의 주제인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는 우리가 지금 고민해야 할 매우 중요한 화두"라고 강조했다.  <br /><br /> 또한 박 위원장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책임과 공공성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는 것만큼 그 기술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것 또한 도시의 중요한 책무"라며, "새로운 기술의 혜택이 또 다른 공간적·사회적 격차로 확대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br /><br />  마지막으로 박 위원장은 "중요한 것은 그 기술을 통해 '시민의 삶이 얼마나 더 나아지느냐'일 것"이라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도 기술과 사람, 혁신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  <br /><br /> 이날 포럼은 박 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아그니에슈카 이와시에비치 바브니그 캠브리지 맥스웰 센터장의 기조연설, 국내외 전문가들의 연구 사례 발표, 그리고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한 종합 패널토론 순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8: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4'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80915-102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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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스마트라이프위크 현장방문…'미래도시 기술, 시민의 삶으로 연결']]></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747-9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 방문 </p></td></tr></tbody></table> <br>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10월 6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을 방문해 미래도시 기술의 변화와 정책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시민의 주거환경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정 연계 방향을 모색했다.<br /><br />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첨단기술 전시와 국제 포럼, 도시·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전시와 국제 포럼·컨퍼런스 등을 진행한다.<br /> <br />  이번 방문은 첨단기술이 주거․도시공간과 시민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확인하고,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분야의 정책 검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박이강, 차인영, 김정애, 노성철, 박계홍, 오중석, 이소라, 정진철, 한기영, 김지훈, 오천진, 이정미 위원들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br /><br />  위원회는 쇼룸과 혁신관, MIT SCL, 서울AI로봇쇼 등을 차례로 방문해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택시, 피지컬 AI 등 첨단기술의 발전 수준을 직접 체험했으며, 특히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부스에서는 창동상계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br /><br />  또한, 시민의 이동 편의와 생활 안전, 주거환경과 밀접한 분야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했다. 이후 베이징관을 방문한 위원회는 베이징시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대표단이 소개한 2027년 AI 관련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또한 향후 기회가 마련되면 해당 행사를 계기로 양 도시 간 교류를 이어가자는 뜻을 전했다.<br /><br />  박승진 위원장은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이 도시와 시민의 일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시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공간을 만드는 데 실질적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번 방문에서 살펴본 기술과 사례를 서울의 주거지와 공공공간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며 “사업계획과 예산을 검토하는 과정에서도 시민에게 필요한 기능과 효과를 꼼꼼히 살펴 시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8: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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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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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 호주 NSW주총독과 상호결연 30주년 기념]]></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1212-292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오른쪽)이 8일 NSW주 마가렛 비즐리 주총독(왼쪽)과 면담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10월 8일 오전 11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주총독을 만나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교류·협력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 /><br /> 이번 면담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가 상호결연을 맺은 지 30주년을 맞아 NSW주 총독실 및 NSW주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비즐리 주총독은 일본에서 열린 제63차 호주·일본 경제협력위원회(AJBCC) 회의에 참석한 뒤 10월 6일~10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방한 기간 중 서울시의회를 찾았다.<br /> <br /> 오랜 법조인 경력을 바탕으로 NSW 대법원 항소법원장을 역임한 비즐리 주총독은 2019년 제39대 NSW주 주총독에 취임했다. 교육과 청년 리더십, 인권 및 사회정의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는 1996년 상호결연 체결 이후 의원단 상호 방문, 의회 간 교류 등을 지속해 왔다. 2023년에는 서울시의회 대표단이 NSW주 의회를 방문했으며, 올해 4월에는 NSW주 의회 대표단이 서울시의회를 찾아 상호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br /><br /> 이날 임만균 의장은 지난 30년간 NSW주 의회와 쌓아온 우호와 신뢰를 공고히 하고, 앞으로도 양 의회 간 교류를 보다 실질적인 정책 협력과 인적 교류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특히 비즐리 주총독은 주택난, 전력난 등 최근 대도시가 겪고 있는 공통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긴밀한 정책 공유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양측은 서울과 NSW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 청년과 미래세대, 사회적 포용 등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있는 만큼 의회 차원의 교류를 확대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br /> <br /> 임 의장은 “오늘 만남이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가 더 두터운 신뢰를 쌓아 올릴 30년을 새롭게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시정책과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책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청년·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의 폭을 함께 넓혀 나가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8:1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14'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81212-2924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81212-2924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차인영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 '2026 글로벌 CDO 포럼'서 축사…'도시 간 정책 교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져야']]></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426-792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글로벌 CDO 포럼'에서 축사하는 차인영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 </p></td></tr></tbody></table> <br>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차인영 부위원장(국민의힘·영등포구 제3선거구)은 10월 7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br /><br /> 서울AI재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도시 간 AI 행정정책 사례 및 비전 공유'를 주제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디지털 전환과 AI 정책을 이끄는 CDO(Chief Digital Officer, 최고디지털책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 /> 포럼은 서울AI재단 김만기 이사장의 개회사와 차인영 부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연세대학교 이정훈 교수와 프란체스코 세네세 이탈리아 나폴리 시청 국제관계대사, 알베르트 코이플라인 독일 카를스루에 부시장의 기조연설, 그리고 중국 베이징, 캐나다 몬트리올, 에스토니아 타르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 세계 각 도시의 AI 행정 사례가 소개됐다.<br /><br /> 차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디지털도시국과 서울AI재단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서 서울의 AI·디지털 정책이 시민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br /><br /> 이어 "이번 포럼은 세계 여러 도시의 디지털 정책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오늘의 논의가 각 도시의 디지털 전환과 AI 행정정책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 도시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끝으로 "서울시의회도 오늘과 같은 국제적인 정책 교류가 서울시정에 좋은 자양분이 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축사 후 차 부위원장은 국내·외 연사 및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8:0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1'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80426-7928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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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2026 서울한옥위크 현장 찾아 공공한옥 등 점검]]></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631-169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제4회 서울한옥위크 현장방문 </p></td></tr></tbody></table> <br>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10월 6일 오후 4시부터 ‘2026 제4회 서울한옥위크’가 열리고 있는 북촌일대 공공한옥 7개소를 방문해 행사운영 현황과 공공한옥 활용실태를 점검했다.<br /><br />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주택공간위원회 위원과 서울시 주택실 건축기획관, 한옥건축자산과장 등이 참석했다.<br /><br /> 주택공간위원회 위원들은 공공한옥 1호인 북촌문화센터를 시작으로 한옥과 리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서울한옥일상’ 전시 등 전시 3건을 관람하고, 한옥수선 상담‧출동 교육을 맡고 있는 한옥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다.<br /> <br /> 이어 근대 화가 배렴이 거주했던 배렴가옥에서 시민 참여형 중고책 교환과 창작실험실 작가의 설명을 들었고, 공공한옥을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공간으로 조성한 ‘한옥 미리내집1호’를 방문하여 주거공간과 임대조건 등을 확인하고, 한옥을 전통가옥이 아닌 신혼부부와 청년과 같은 미래세대를 위한 주거공간으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br /><br /> 이후 도시형 한옥을 매입해 조성한 한옥체험시설인 북촌빈관을 둘러보고 K-리빙 거점시설인 북촌라운지에서 시정 홍보관과 전통차 시음 프로그램을 마지막으로 현장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위원들은 문화유산인 공공한옥의 유지관리와 민간위탁 운영을 통한 시민 만족도 제고방안, 북촌 주민의 정주여건과 관광문화 상품 발굴, 한옥 임대주택 확대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옥문화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br /><br /> 박승진 위원장은 “북촌은 공공한옥 밀집지역이자 문화유산, 시민의 주거공간”이라며 이번 서울한옥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주문했다.<br /><br /> 이어, 박 위원장은 “한옥 미리내집처럼 공공한옥을 청년계층의 주거복지정책으로 연계하는 정책의 확대”를 주문하면서, 기존 한옥 거주민의 정주여건 보호와 공공한옥의 지속적인 운영방안도 함께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8:0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3'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80631-1697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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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이재식 의원, '서울물재생시설공단' 말뿐인 관리 벗어나 ISO 국제표준 기반의 과학적 경영체계 확립해야]]></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1037-619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p></td></tr></tbody></table> <br>서울특별시의회 이재식 의원(국민의힘, 양천구 제1선거구)은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위원으로 참석하여, 후보자가 공단의 총괄 전문경영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직 통솔력, 계약 비위 근절 대책,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설 혁신 방안, 그리고 ISO 국제표준에 기반한 체계적 관리 방안을 집중 검증하고 강력한 쇄신을 촉구했다.<br /><br /> 이재식 의원은 대기업, 중소기업, 개인 사업 등 다년간의 경영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은 열악한 현장에서 땀 흘리는 기술 전문가들과 중간 관리 간부, 그리고 조직 전체를 이끄는 전문경영인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곳”이라며, 기술 비전문가 출신인 후보자가 현장의 기술 인력들을 어떻게 통솔하고 리드할 것인지 구체적인 복안을 캐물었다.<br /><br /> 이에 대해 이사장 후보자는 “공단은 경영방침을 수립하는 경영기술본부, 하수처리와 시설 운영을 전담하는 물재생운영본부, 그리고 물산업 혁신 플랫폼을 육성하는 물재생연구소 등 3대 축으로 나뉜다”며, “다양한 전문 기술 자격을 갖춘 현장 책임자들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화합을 이끄는 총괄 책임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br /><br /> 이재식 의원은 후보자의 물 관리 전공 및 경력 부족에 대한 우려를 짚으며, “부임 즉시 공단 전체의 전문성 수준을 냉철하게 분석·파악하고, 물 관리 전문성 공백이 진정으로 확인된다면 외부 전문가 추가 영입 등 실질적인 보완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최근 서울시 감사 등에서 지속 지적된 공단 내부 문제점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물었다. 이에 후보자는 “계약 이전 단계부터 부패 가능성을 차단하고 심의위원 선정 및 평가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한편, 성비위, 음주운전 등 직원 비위에 대해서는 윤리 교육과 내부통제 시스템을 철저히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재식 의원은 인근 주민들의 최대 민원인 악취와 시설 노후화 문제에 대해 “로봇, 드론, AI가 산업을 이끄는 첨단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 대책을 물었다.<br /><br /> 이에 후보자는 “악취는 대표적인 감각 공해로, 악취 발생과 확산 경로를 과학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AI 트윈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올해 실시되는 5년 주기 악취기술진단을 통해 밀폐·포집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탈취 설비 효능을 높이겠다”고 답했다. 또한 노후 설비에 대해서는 “종합점검과 노후 기전 설비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해 연차적으로 보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이재식 의원은 단순한 구호나 정성적 답변에 그치지 않고, ‘표준과 기준에 근거한 객관적 경영 관리’의 중요성을 강력히 역설했다. 이 의원은 “모든 개선 약속과 행정 관리는 말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되며, 국내·국제적으로 공인된 명확한 룰과 표준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공단 업무에 적용되는 ISO(국제표준화기구) 표준 체계의 구체적인 현황과 향후 적용 계획을 집중 질의했다.<br /><br /> 후보자가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해 환경, 에너지, 안전보건, 업무연속성, 고객만족, 부패방지 등 6대 분야 ISO 인증을 받아 운영 중”이라고 답변하자, 이 의원은 “ISO 9001, 14001, 50001 등 국제표준을 형식적 인증에 그치지 말고, 표준에 기반한 관리와 측정 가능한 결과값(데이터)을 도출해 등급을 산정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실질적 경영 도구로 삼아야 한다”고 강력히 당부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재식 의원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여러 위원들이 지적한 뼈아픈 비판과 우려 사항들을 겸허히 수용하고 철저히 보완해 달라”며, “공단이 서울시민에게 신뢰받는 훌륭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고, 임기를 마칠 때 시민과 의회로부터 진정으로 ‘일 잘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사장이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하며 질의를 마쳤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8:1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3'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81037-6192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81037-6192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해수부, ‘데이터 기반 연근해어업 관리 체계 혁신 방안’ 발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4357-778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양수산부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송완섭 기자] 해양수산부는 10월 8일 제15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데이터 기반 연근해어업 관리혁신 및 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혁신 방안은 불법·남획 어업을 방지하고 수산자원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全) 어획 과정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잡는 양’ 중심으로 연근해어업 관리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어구·어법 등 기존의 ‘잡는 방식’ 규제를 합리화하는 방안도 담았으며, 관련 내용은 규제합리화위원회 성장분과위원회에서도 논의됐다.<br /><br />  해양수산부는 불법·남획 어업에 대한 수산 보조금을 금지하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수산 보조금 협정 발효 등 어획 과정의 적법성을 강조하는 통상 질서 정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월 '지속 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을 제정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연근해 어선의 어획 위치 및 어획량 보고를 의무화하고, 어획 확인서와 증명서를 발급해 적법한 어획물만 유통 및 수출입 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내년 6월 법 시행에 맞춰 해양수산부는 어획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고, 현재 19개 어종에 적용하고 있는 총허용어획량(TAC)을 2031년까지 전체 어종으로 확대하는 한편, 1,500여 개에 달하는 어구·어법 등에 대한 규제는 절반 수준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러한 관리 체계 혁신은 정확한 어획량 파악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어업인이 보고해야 하는 정보의 범위와 방법을 ‘연근해어업 발전법’ 하위법령에 구체화하고, 모바일 앱 등 보고 방식을 다양화하여 어업인의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공지능(AI) 영상 분석과 민간 위촉 감시원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현장확인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렇게 수집된 조업·위판·유통 정보는 연근해어업 통합 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되고 어획 확인서 발급과 TAC 할당 등 실제 어업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이와 함께 2031년까지 근해어선의 약 36%를 감척하여 척당 생산액과 총생산량을 증대시키고, 노후 어선은 정부 출자 펀드를 활용해 대체 신조를 지원하여 어선의 안전성과 작업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br /><br />  이러한 혁신 방안을 통해 수산자원 회복이 어업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되는 한편, 불필요한 규제를 줄여 어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변화하는 어업 환경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축적된 어획 정보를 통해 해양공간의 이용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조업·유통 이력을 관리하여 K-수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불법어획 수산물의 국내 유입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혁신 방안은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수산업을 실현해 가고자 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연근해어업 혁신 방안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현장과 충분히 소통하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7:44:00</pubDate>
	   <section>sc78</section>
	   <section_k><![CDATA[환경/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송완섭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안전]]></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7'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74357-77852.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74357-77852.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국토부 홍지선 장관, 공공에 이어 민간까지… 주택공급 현장 직접 챙긴다]]></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4814-812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송완섭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8일 취임 후 두 번째 주택공급 현장행보로 고덕 강일지구에 위치한 고덕강일 대성 베르힐 민간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주택건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홍 장관은 9월 22일 첫 주택공급 현장으로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를 찾은 데 이어 이번에는 민간 주택공급 현장을 방문했다. 공공 공급의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민간 공급 현장까지 직접 살피며 주택공급 전반을 챙기겠다는 강력한 정책적 의지를 담은 행보다.<br /><br /> 홍 장관은 고덕강일 사업 현장에서 사업주체로부터 HUG PF 보증을 통해 사업비를 조달하여 주택건설이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는 브리핑을 받은 후 시행·시공사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간담회에서 홍 장관은 “정부가 국민께 약속한 5년간(2026~2030) 수도권 ‘150만호+α’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그간 수도권 주택공급의 80% 이상을 차지해 온 민간 부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2022년 이후 지속된 민간 부문 공급 위축을 조속히 회복하기 위해 8월 13일 주택공급 금융 지원 강화, 공급 생태계 복원을 위한 도시건축·세제·대출 규제 완화, 조기착공 인센티브 등을 담은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마련했고, 후속조치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br /> <br /> 홍 장관은 “그간 정부의 도시·건축 규제 완화, 금융·세제 완화 등 지원이 가시화되고 지방 정부와 업계에서도 정부의 공급확대 기조에 호응하면서, 주택공급의 선행 지표인 인허가가 서울 등 규제지역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며, “인허가 회복이 실제 착·준공으로 이어져 국민들께서 주택공급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범정부 역량을 결집하여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특히, 주택 공급에 건설 금융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HUG에서도 PF 보증이 신속하고 차질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아울러, 홍 장관은 “주택공급이 시급한 수도권 규제지역에도 금융·규제 등의 이유로 인허가를 받은 후 착공에 이르지 못한 사업장이 상당하다”면서, “현재도 주택공급 사업장별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는 여러 지원기구가 가동 중이나, 조만간 범부처 차원에서 주택공급 사업장을 통합 지원하는 기구를 출범하여 인허가 전, 인허가 후 착공 전, 착공 후 등 사업 단계별 주택건설 사업장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br /><br /> 마지막으로, 홍 장관은 “국민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주택이 시장에서 충분하다고 느껴질 만큼 공급하기 위해서는 공공·민간을 막론하고 공급 역량을 총결집해야 한다”면서, “민간 공급 생태계가 조속히 복원될 수 있도록 앞으로 현장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주택공급 걸림돌을 과감히 해소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7:49:00</pubDate>
	   <section>sc78</section>
	   <section_k><![CDATA[환경/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송완섭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안전]]></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6'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74814-8126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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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후부, '가습기살균제 참사 배상재원' 기업과 함께 책임진다]]></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3118-550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상심의 신청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김성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8일 오전 석탄회관(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가습기살균제사업자 및 원료물질사업자 15개사와 '가습기살균제 배상이행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 시행일에 맞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업이 배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협약에는 김성환 장관을 비롯해 협약을 맺는 15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사업자는 피해 배상을 위한 분담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정부 출연금 예산 확보에 힘쓰기로 했다.<br /><br />  아울러 양측은 유사 참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원료물질부터 제품 폐기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화학안전망 구축에도 함께 노력하고, 분담금 등을 두고 이견이 생기면 협의체에서 상호 협의를 바탕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협약으로 배상재원이 차질 없이 마련돼, 배상이 늦어질 수 있다는 피해자와 유족의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br />  또한 분담금을 둘러싼 이견을 협의체에서 먼저 조율하면 분쟁으로 재원 확보가 늦어지는 일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 /><br />  한편, 10월 8일부터 특별법 전부개정에 따른 국가 주도 배상체계가 시행된다. 배상은 먼저 배상을 받으려는 자가 신청하면 건강피해와 노동력 상실률 조사 등을 거쳐, 국무총리 소속 ‘가습기살균제 배상심의위원회’가 배상 여부와 배상액을 최종 심의·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상이 결정된 피해자는 배상금을 한꺼번에 받거나 향후 치료비를 뺀 금액을 먼저 받고 치료비는 계속 지급받는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신청부터 지급까지의 경제적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기존 구제급여를 받던 피해자는 배상을 받을 때까지 구제급여를 계속 받는다.<br /><br />  배상심의 신청은 올해(2026년) 10월 8일부터 내년(2027년) 4월 7일까지 6개월간 받는다. 배상을 받으려는 자는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배상심의위원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온라인(피해자지원종합포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창구(서울, 세종)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서울 피해자 소통공간에서는 신청 상담을 받을 수 있다.<br /><br />  배상심의위원회는 이달 안으로 구성된다. 배상 세부기준과 안내서는 연내 공개되며, 내년부터는 개별 배상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다.<br /><br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상 세부기준에 따라 배상총액을 추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중 사업자별 분담금을 부과할 계획이다.<br /><br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해 오랜 시간 고통을 겪으신 피해자와 유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이 배상이 늦어질지 걱정하시는 피해자분들께 안심을 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10월 8일부터 시행되는 국가 주도 배상체계가 피해자와 유족분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한층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국가도 배상 책임의 당사자로서 배상 절차가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7: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626'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73118-5506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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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주항공청-방위사업청, 우주항공·전력지원체계 기업까지 방산공제조합 가입 확대]]></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1813-839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주항공청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김성 기자]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은 방위산업공제조합과 함께 공제조합 가입대상을 우주항공사업자와 전력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기업까지 확대하고, 10월 8일부터 시행한다.<br /><br />  이번 제도는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으로, 공제조합 가입대상에 '항공우주산업개발 촉진법'에 따른 항공우주산업사업자와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른 우주사업자, 무기체계 외의 전투지원장비·물자 및 소프트웨어 등 전력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기업이 새롭게 포함됐다. 아울러 공제조합의 보증사업 대상에도 ‘우주항공사업자가 수행하는 우주항공사업’이 추가됐다.<br /><br />  그동안 민간 우주항공기업은 공제조합 가입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의 민간 보증·보험상품을 이용해야 했으며, 전력지원체계 납품기업 역시 가입대상이 무기체계 관련 기업 중심으로 제한돼 보증·공제 지원을 받기 어려웠다. 이번 제도개선은 이처럼 기존 지원에서 제외됐던 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관련 기업의 보증·공제 이용 선택권을 넓히고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법 개정은 공제조합의 지원 범위를 우주항공 분야와 전력지원체계까지 확대하는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라며, “앞으로 우주항공사업자와 전력지원체계 납품기업이 필요한 보증·공제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방위산업과 우주항공산업은 기술과 산업 생태계 측면에서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민-군 동반성장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우주항공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7:1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61'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71813-8392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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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농식품부,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규 참여지역 10월 8일부터 공모 개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5230-445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림축산식품부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김성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2027년 신규 지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br /><br />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중 군(郡)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농어촌 주민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해 지역 경제 및 공동체를 회복시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이다.<br /><br />  2026년 2월 10개 군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지난 6월 7개 군을 추가로 선정해 현재 총 17개 군이 참여 중에 있으며, 추가 공모 당시 44개 군이 신청해 시범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2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10개 군에서는 인구 증가와 가맹점 확대 등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되고 있다.<br /> <br />  이에, 농식품부는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농어촌에 시범사업을 조기에 확대하여 지역소멸 극복에 속도를 높이고, 다양한 지역에서의 검증을 통해 시범사업의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지속 가능한 농어촌 조성에도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br /><br />  이번 공모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69개 군(郡) 중 현재 시범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52개 군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규모는 18개 군 내외이다. 농식품부는 공모에 앞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지원율을 50%로 10%P 상향하는 내용도 담았다.<br /><br />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군에서는 관할 시・도와 지방비 부담 방안 등을 사전에 협의한 후 지역 특색을 담은 사업계획서, 증빙자료 등을 작성하여 시・도를 통해 농식품부에 제출하면 된다. 상세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주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활력을 되찾는 새로운 도전인 만큼 지방정부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이번 공모는 주민 참여도,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위한 지방정부의 노력 등을 중요하게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7: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42'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75230-4455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75230-4455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quot;한-이집트,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CEPA 협상 개시&quot;]]></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4445-996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이집트 정상회담 (청와대)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김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아울러 한·이집트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도 공식 개시하기로 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알시시 대통령과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갖고 이후 열린 '한-이집트 공동언론발표'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그간의 합의를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br /><br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계기로 우리 양국은 크게 다섯 가지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고, 총 12건의 협력 문건을 체결하고 또 개정했다"고 강조했다. <br /><br />먼저 "양국 간 경제·사회 협력 확대를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난해 '한-이집트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추진을 합의한 데 이어, 오늘 이 협정의 협상을 개시할 것임을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br /><br />아울러,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이집트와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했다"면서 "이를 통해 양국 파견 근로자의 연금 보험료 이중 납부 부담이 완화됨으로써 기업들의 상호 진출과 경제 활동이 한층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br /><br />두 번째로 "산업과 에너지,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조선 역량을 바탕으로 '조선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br /><br />또 "'청정에너지 협력 MOU' 체결을 통해 양국의 에너지 전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전력 인프라 협력 MOU' 체결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r /><br />이어 "첨단기술과 디지털 전환 분야의 협력 확대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MOU'를 체결하여 양국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br /><br />세 번째로 " K-9 자주포 공동생산이 양국의 성공적인 방산 협력 모델로 자리잡았다는 데 공감했다"면서 "국방·방산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br /><br />문화, 인적 교류, 교육 분야에서의 협력도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양국이 지닌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산을 바탕으로 국민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을 '한-이집트 상호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br /><br />아울러 "이집트 대박물관은 우리 국립중앙박물관 및 국립농업박물관과 각각의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히고 또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확대된 협력 수요를 반영하여 10년 만에 '고등교육 협력 MOU'를 개정했다"고 덧붙였다.<br /><br />마지막으로 "한반도와 중동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br /><br />이 대통령은 "국제 해상 물류의 원활한 흐름과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면서 "중동 지역의 조속한 평화와 안정 회복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br /><br />또한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튼튼한 안보라는 우리 정부의 확고한 철학에 대해 알시시 대통령이 전적인 지지를 표명해 주었다"고 언급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한-이집트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고, 양국 협력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면서 "지난해 카이로 대학교에서 발표한 대중동 구상인 '샤인(S.H.I.N.E.) 이니셔티브'라는 이름처럼 더욱 환하게 빛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4600-44888.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한·이집트 정상회담 확대 회담(청와대)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한편 이날 양국은 사회보험에 관한 협정 등 12건의 MOU를 체결했다. <br /><br />먼저 양국 파견 근로자의 체류국 사회보장 보험료 납부 의무를 최대 5년간 면제하고, 연금 등 급여 수급 자격 산정 시 양국의 사회보험 가입 기간 합산이 가능하도록 하는 사회보험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br /><br />이어 고속인터넷, 인공지능(AI), 사이버 보안, 디지털 전환 등을 중점 협력 분야로 설정하고 또 정책·기술 교류, 인적교류, 공동연구 및 민간 협력 등을 통해 협력을 추진하는 내용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에 관한 MOU도 체결했다. 또한 청정에너지 협력·조선 협력·해양 협력에 관한 MOU도 체결했다.<br /><br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 개시 공동선언문에도 서명했다. 이를 통해 양국은 상품 및 서비스 무역, 경제 협력 및 공급망 회복력 등 다방면에서 호혜적이고 높은 수준의 무역 협정 추진을 약속하고, 2027년 상반기 중 제1차 협상 개시 합의, 조속한 협상 타결을 위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  <br /><br />아울러 고등교육 분야 협력에 관한 MOU, 전력 인프라 협력 파트너십에 관한 MOU 및 이집트 무역 촉진을 위한 위험기반 검사 및 추적 디지털 플랫폼 구축에 관한 교환각서, 2027년 상호문화교류의 해에 관한 MOU, 국립중앙박물관과 이집트 대박물관의 문화교류 협력에 관한 MOU, 국립농업박물관-이집트 대박물관 업무협약서에도 서명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10-08 16:4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6'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64445-9963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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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통·리장 한자리에 모인다...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44953-135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왼쪽)이 ‘2026년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에서 표창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박찬호 기자] 화성특례시는 8일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화성특례시 통·리장단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통·리장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29개 읍·면·동 통·리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일선에서 힘써 온 통·리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특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통·리장 66명에게는 시장·시의회 의장·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오후에는 민선9기 시정구호의 의미를 담은 ‘성장·포용·공정·상생·도약·미래’ 6개 팀으로 나누어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동지역과 읍·면지역 통·리장들이 함께 어울려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노래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역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br /><br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통·리장 여러분의 헌신이 더 큰 화성을 만드는 힘”이라며 “걸어다니는 행정복지센터 역할을 하시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일상의 책임을 잠시 내려놓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이번 한마당이 지역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5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44953-135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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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08만 시민과 함께 만든 민선9기 100일...'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그리다     ]]></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45048-883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7월 열린 미래비전위원회 성과보고 및 해단식에서 화성특례시의 시정 가치가 적힌 비전보드를 들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박찬호 기자] 108만 특례시 시대를 맞이한 민선9기 화성특례시가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한 지 100일을 맞았다.<br /><br />시는 외형적 성장이나 도시 확장은 물론 시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체감형 내실 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달려왔다. 지난 100일 동안 분야별로 단단하게 구축된 정책 기반은 시의 향후 100년을 이끌어갈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초석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br /><br />공정·포용·성장으로 잇는 108만 특례시 시대…<br />민선9기 화성특례시,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 열어간다<br /><br />화성특례시는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민선9기 시정 목표로 삼고 있다. <br /><br />‘모두의 행복’은 성장의 결과를 시민 개개인의 삶의 변화로 이어간다는 뜻이고 ‘더 큰 화성’은 경제·문화·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도약하는 화성특례시의 미래 비전을 담았다. <br /><br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 핵심가치는 ▲공정 ▲포용 ▲성장이다. ▲공정은 투명한 행정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고 청년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 ▲포용은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따뜻한 기본사회를 만드는 것, ▲성장은 첨단 산업과 교통 혁신으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성장을 이루는 것이다.<br /><br />이러한 방향에 따라 ▲공정 분야에서는 불합리한 업무 개선과 청년 창업·직무교육 지원이 ▲성장 분야에서는 AI 기업 유치 기반 마련, 우주항공산업 육성 준비, 동탄 심야 자율주행 순환버스 도입이, ▲포용 분야에서는 가족주치의와 케어안심주택, 구청별 통합돌봄센터, 금융복지상담지원센터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 <br /><br />1시간 내 응답하는 신속기동단부터 광역버스·순환철도까지… ‘더 큰 화성’과 ‘30분 이동 도시' 여는 교통 혁신 본격화<br /><br />시는 교통·도로 민원에 더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교통국 내에 ▲‘교통·도로민원 신속처리 기동단’을 꾸려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br /><br />팀장 1명과 7급 이상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기동단은 민원을 구청별로 나눠 담당자를 배정하고 접수부터 해결까지 한 곳에서 처리한다. 접수 후 1시간 이내에 처리 방안을 민원인에게 안내하는 것이 원칙이며, 신호체계 개선, 교통안전시설·도로시설 개선·설치, 도로 혼잡 개선 등 도로·교통 전반의 민원이 대상이다. 시는 1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시민 만족도와 운영 현황을 분석한 뒤 정식 전담 조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br /><br />또한, 시는 지난 100일간 수도권 출퇴근 불편 해소와 교통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교통망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광역교통 거점을 연결하는 ▲주요 광역버스(P9303번, P9304번 버스)를 신설했으며, 팔탄면에는 ▲똑버스를 기존 기천1리에서 기천3리까지 확대 운행해 시민들의 이동권을 대폭 확대했다. <br /><br />‘30분 이동 도시’를 향한 준비도 이어지고 있다. 동탄역과 동탄 1·2신도시를 잇는 ▲심야 자율주행 순환버스는 올해 7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사업자 선정과 정밀지도·관제시스템 구축, 시범서비스 순으로 추진한다. 차량 4대, 순환노선 3개, 정류장 20개소 이상이 계획돼 있다. 시 전역을 잇는 ▲순환철도 구상은 내부 타당성 검토를 시작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 />‘모두의 행복’ 완성하는 화성형 포용 복지<br />'그냥드림' 41개소 운영 및 공공시설 내 화장실 생리대 비치 주목<br /><br />복지 분야에서는 생계가 어려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냥드림을 대폭 확대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br /><br />현재 국가형 3개소와 화성형 38개소 등 총 41개소에서 가동 중인 ▲그냥드림은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화성형 포용 복지의 핵심 정책이다. 나아가 거동이 힘들거나 거리가 멀어 사업장을 찾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읍면동을 직접 순회하는 ▲찾아가는 그냥드림을 본격 추진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모범 모델을 완성해 가고 있다.<br /><br />또한, 건강권 보장을 위한 ▲공공생리대(코리요 생리대) 보급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시는 현재 관내 공공기관 및 관공서 공중화장실 68개소에 무상 비치함을 설치해 가동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자판기 QR코드를 통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거쳐 관련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비치 장소를 2027년까지 75개소로 확대하여 안정적인 보급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br /><br />한방주치의·케어안심주택 ‘화성 온(溫) 이음채’ 본격 운영…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포용 돌봄<br /><br />의료와 주거가 결합된 전 생애 맞춤형 돌봄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br /><br />시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형 건강 돌봄을 제공하는 ▲한방주치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 가족주치의, 치과주치의로 대상과 범위를 넓혀 지역사회 의료·돌봄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br /><br />이와 함께, 진안동 내 24호 규모로 조성된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溫) 이음채’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위기 가구에 안정적인 주거와 돌봄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건물 내 커뮤니티센터에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24시간 스마트 안심 돌봄 체계를 가동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 /><br />화성특례시, ▲황금해안길 ▲에코팜테마파크 연이어 개통 <br />서해안을 품은 체류형 관광의 중심축으로 우뚝 서다<br /><br />시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안 명소와 친환경 휴양 인프라를 연이어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br /><br />지난 6월 임시 개통한 ▲‘황금해안길’은 궁평항에서 제부 마리나항까지 17km에 걸쳐 조성된 해안 둘레길로 △낙조경관길(5.0km) △소금바다길(4.5km) △궁평관광길(7.5km) 등 3개 구간의 해안데크와 경관도로를 갖췄다. 개통 이후 9월 29일까지 누적 이용객 18만 6,611명을 기록했으며, 하루 최대 1만 1,518명이 방문하는 등 서해안을 대표하는 대표 힐링 명소로 신속하게 자리매김했다.<br /><br />지난 7월 본격 가동된 ▲'화성에코팜테마파크’는 14.6ha 부지에 106면 규모의 오토캠핑장과 전망대, 어린이 놀이터, 체험 텃밭, 야외공연장, 농가 레스토랑,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고루 갖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휴양 공간이자 서해안 권역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br /><br />지속 가능한 ▲화성형 햇빛기본소득마을 조성과 <br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완성하는 화성의 내일<br /><br />한편, 시는 주민이 주도하는 햇빛기본소득마을 사업을 정부 사업과 연계해 ‘화성형 햇빛 기본소득마을’로 확대하고 있다. 마을별 0.3MW에서 1MW 규모로, 시 사회적경제기금에서 마을당 1.5억 원을 연 2.2% 금리로 융자해 마을의 자부담을 덜었다. 첫 사례인 석포6리는 국유지인 제방을 활용해 추진 중이며, 연간 전기생산 매출 약 1억 원, 순이익 약 7천만 원이 예상된다. <br /><br />또한, 시는 업무방식과 관행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정책제안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행정혁신을 추진하고 있다.<br /><br />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공직자를 대상으로 ▲‘불합리한 관행 및 업무개선 과제 등을 접수하고 부서별 검토와 두 차례의 부서장급 타당성 회의를 진행했다. 총 122건의 제안 가운데 중복 건을 제외한 117건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실효성과 개선 필요성이 높은 73건을 최종 추진과제로 선정했으며, 앞으로 해당 과제를 단계적으로 개선·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 /><br />100일간 정책 기반 구축 완료한 화성특례시, 시민 삶터에서 답 찾는 ‘현장 밀착형 행정’ 본격 전개<br /><br />화성특례시는 지난 100일간 다져온 정책 추진 기틀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터에서 답을 찾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한층 강화한다. <br /><br />특례시 사무 이양에 맞춘 행정 조직 재정비를 차질 없이 완료해 주민 편의를 극대화하고, 동·서부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균형발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주요 정책의 수립부터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을 대폭 활성화한다. 이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시민 중심의 포용 행정을 흔들림 없이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5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45048-8836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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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성숙 국무총리, 제15회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43947-290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성숙 국무총리, 제15회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 (10.8, 정부세종청사)(국무조정실) </p></td></tr></tbody></table> <br>[국토저널=김성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5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br /><br />한 총리는 “요즘 우리 사회의 변화 속도가 참 빠르다”며, “기술과 산업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기후와 자연환경의 불확실성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br /><br />특히, “이처럼 빠르게 변해가는 현실의 속도를 제도와 정책이 따라가지 못하면 그 불편과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시대에 맞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서 익숙한 방식이라도 과감히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데이터 기반 연근해어업 관리혁신 및 규제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안은 현장 의견수렴과 규제합리화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어획 데이터에 기반한 수산자원 관리과 과잉어선 구조조정 등을 통해 연근해어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어업인의 규제부담을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br />기존의 잡는 방식을 일일이 규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하여 잡는 양(총허용어획량:TAC)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규제 체계를 개선한다. 이를 위해 어업데이터의 수집‧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재 1,500여 개에 달하는 어구·어법 등 조업방식에 대한 규제는 2031년까지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다.<br /><br />또한, 어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과잉 어선의 감척을 유도하고, 노후 어선은 현대화 선박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정부출자펀드를 통해 지원하여 어업인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이를 통해 수산자원 회복은 물론 어업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어획·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K-수산물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다음으로,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11.1~12.15)’을 앞두고 범정부 진화헬기, 진화차 등 자원을 확충하고, 특수진화대 정원을 늘리는 등 산불 대응태세를 강화했다.<br /><br />원인별 맞춤형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강화하여 소각을 방지하고, 주택·사찰 등 산림과 인접한 시설물 주변의 산불 안전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국가산불대응상황팀을 운영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함께 범정부 총력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br /><br />마지막으로, ｢비긴급 상담번호 110 통합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그동안 정부․공공기관의 상담 전화번호가 697개에 달해 국민이 상담을 위해 소관 기관의 전화번호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단계적으로 비긴급 상담번호 중 34개 중앙행정기관 대표 상담번호를 110으로 통합‧연계할 계획이다.<br /><br />이를 통해 국민은 110 번호 하나만 기억하면 필요한 상담을 받고 소관기관까지 안내받을 수 있어 정부 상담서비스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한 총리는 국정감사가 시작된 만큼,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취지와 성과를 국회와 국민 여러분께 충실히 설명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이며 필요한 것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고 각 부처에 주문했다.<br /><br />또한, 내일이 한글날임을 언급하며 “시대와 방식은 달라졌지만 한글에 담긴 의미도, 오늘의 국정감사도,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국민이 있음”을 강조하고, “제도를 바꾸고, 안전을 지키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하는 모든 노력의 출발과 끝에는 국민이 있어야 한다”며, “국민만을 바라보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4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9'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8143947-2903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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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휴양림에서 즐기는 지역 특산품…국립자연휴양림, ‘주민 상생 직거래장터’ 운영]]></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2420655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백운산휴양림 직거래장터</span></p></td></tr></tbody></table><p> </p><p>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휴양객들에게 청정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주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주민 참여형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직거래장터는 임산물, 농산물, 해산물에 이르기까지 휴양림이 위치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품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p><p> </p><p>대표적으로 ▲운문산휴양림의 청도 감말랭이와 표고버섯, 버섯페스토 ▲진도휴양림의 진도 울금, 곱창김, 미역·다시마 ▲청옥산휴양림의 봉화 사과와 오미자, 청계란 ▲운악산휴양림의 포천 포도 ▲변산휴양림의 찰보리와 흑미 등 지역을 대표하는 신선한 특산품들이 휴양객들을 맞이한다.</p><p> </p><p>또한, 방장산, 백운산, 오서산, 미천골, 통고산휴양림 등에서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고구마, 밤, 들기름, 제철 채소류를 유통 수수료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다만, 직거래장터는 제철 임·농·해산물의 수확 시기와 휴양림별 여건에 따라 판매 품목과 일정이 다르므로, 숲속 휴식을 즐기며 뜻밖의 지역특산물을 만나는 소소한 즐거움으로 찾아주는 것이 좋다.</p><p> </p><p>국립자연휴양림의 직거래장터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증대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휴양림 방문객들에게는 청정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해 양측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p>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상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속 있는 지역상생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23:00</pubDate>
	   <section>sc78</section>
	   <section_k><![CDATA[환경/안전]]></section_k>
	   <section2><![CDATA[생활/자연/환경]]></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염정열)]]></author>
	   <category><![CDATA[생활/자연/환경]]></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323'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24206554.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24206554.png]]></image>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교통과태료 체납액 특별징수…5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71명 중점 관리]]></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21371675.jpg" alt="" width="4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하남시청 전경</span> </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자진납부 기회 확대하고 생계형 체납자에는 분할납부 등 탄력적 대응</span></p><p> </p><p>하남시는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교통과태료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p><p> </p><p>2026년 9월 기준 하남시의 교통과태료 체납은 총 6,656건, 체납액은 12억 4,400만 원​에 달한다. 하남시는 이번 특별징수를 통해 전체 체납액의 8%에 해당하는 1억 원을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체납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한다.</p><p> </p><p>특히 5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는 171명으로, 개인 체납액은 10억 2,300만 원, 법인 체납액은 2억 2,100만 원​에 달한다. 시는 이들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체납자의 재산 및 차량 보유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해 체납액 정리에 나설 계획이다.</p><p> </p><p>먼저 자진납부 기간에는 교통과태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교통과태료 체납액 자진납부 안내 및 협조 서한문’​을 모바일과 우편으로 일제히 발송한다.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안내해 자진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게 충분한 납부 기회를 제공하고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교통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납부 편의도 높인다. 모바일을 통해 과태료 부과 및 체납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하고,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체납 여부를 확인해 조기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p><p>이어 집중 징수활동 기간에는 체납자의 재산과 차량 보유 현황 등을 조사해 체납 유형별 징수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 원인과 납부 여부, 재산 보유 현황 등을 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부동산·차량 등 재산 압류와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p><p> </p><p>다만 모든 체납자에게 일률적인 제재를 적용하기보다는 납부 여건과 체납 사유를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을 추진한다. </p><p> </p><p>기초생활수급자와 영세소상공인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시적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관련 법령과 제도에 따라 분할납부 등 탄력적인 징수 방안을 안내하고, 정리보류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하는 등 민생 부담도 함께 고려할 계획이다.</p><p> </p><p>하남시는 이번 특별징수를 통해 자진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게는 충분한 납부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법과 원칙에 따른 체납처분을 실시해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세입 질서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p><p> </p><p>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징수는 단순히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세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자진납부를 적극 안내하는 한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체납처분을 추진해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교통과태료 체납액은 위택스(WETAX), ARS 전화(☎ 1422-11), 온라인 간편결제, 무인수납기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2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송승재)]]></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315'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2137167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2137167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16~17일 ‘제4회 안양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3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17241316.png" alt="" width="436"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버스킹·마술쇼·랜덤 플레이 댄스·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 다수…17일 밤 가수 경서예지 공연</span></p><p> </p><p>안양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안양1번가에서 ‘제4회 안양1번가 넘버원(NO.1)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p><p> </p><p>2023년 ‘원한다면 어떤 분야든 최고(NO.1)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시작된 ‘안양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은, 올해는 ‘원더랜드(ONE-DER LAND), 모두의 꿈이 모이는 곳’을 주제로 열린다. </p><p> </p><p>안양시는 매년 청년층(Z세대)의 문화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한편, 지역 상권에 청년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행사를 기획했다.</p><p> </p><p>올해 축제는 안양시와 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 등 관내 4개 대학, 안양1번가번영회가 함께 마련했다.</p><p> </p><p>축제 기간 관내 대학 동아리와 관련 학과가 참여해 다채로운 거리 공연(버스킹)을 펼치고, 개인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메이크업·헤어 스타일링 및 네일 아트 등 뷰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p><p> </p><p>캐리커처,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인공 지능(AI) 포토존, 타로 카드 체험 등도 진행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 ‘운빨 넘버원 게임’ 및 누리 소통망(SNS) 행사 등도 마련된다.</p><p> </p><p>먹거리 구역은 안양1번가번영회와 대학 조리학과 학생들이 함께 선보이며, 행사 첫째 날인 16일 오후 8시에는 마술쇼가, 둘째 날인 17일 오후 8시부터는 인기 가수 ‘경서예지’의 축하 공연이 열린다.</p><p> </p><p>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1번가가 모두의 꿈이 모여 청년들이 ‘넘버원(NO.1)’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응원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고, 청년의 꿈과 안양1번가 상권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1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김태훈)]]></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781'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17241316.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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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작은 정원’을 내 곁으로…경기도,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 10일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1534713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경기도농업기술원 전경</span></p></td></tr></tbody></table><p> </p><p>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0일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20개 시군 도민 20명이 참가하는 ‘2026년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p><p> </p><p>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반려식물을 활용한 실내 환경 조성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출품작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시된다.</p><p> </p><p>참가자들은 실내에 활용하기 적합한 크기의 작품을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고, 작품 설명(2분)과 심사위원 질의(1분)를 거친다.</p><p> </p><p>내·외부 심사위원이 작품성, 식물 선정, 창의성, 실용성, 공간성, 보급성 등 6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며, 대상·최우수상·우수상 각 1점에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식과 함께 2026년 치유농업·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자 시상도 진행된다.</p><p> </p><p>한재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반려식물은 이제 단순한 장식을 넘어 일상에서 마음의 안정을 주는 생활 속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다”며 “도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려식물 문화 확산과 보급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1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염정열 )]]></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185'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15347136.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15347136.png]]></image>
     </item>

     <item>
       <title><![CDATA[‘PACE : 평화로 향하다’ 경기도 DMZ OPEN 국제음악제 10월 개막]]></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1</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6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14037359.jpg" alt="" width="469"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손세혁·임지영·조수미 등 국내외 음악가와 KBS교향악단·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참여</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평화의 시작부터 지속까지 네 개의 무대로 이어지는 음악적 여정</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국제음악제 기념 위촉작 세계 초연·개정판 국내 초연, 말러 교향곡 제8번 ‘천인교향곡’ </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조수미와 함께하는 전석 무료 폐막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 마련</span></p><p> </p><p>경기도 DMZ(비무장지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종합예술축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인 ‘DMZ OPEN 국제음악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린다.</p><p> </p><p>올해 국제음악제를 관통하는 주제는 라틴어로 ‘평화’를 뜻하는 ‘파체(PACE)’에서 착안한 ‘PACE : 평화로 향하다’이다. 평화를 하나의 완성된 상태가 아닌 끊임없이 나아가야 할 과정으로 바라보며, 이를 ‘Pulse(시작의 박동)–Awaken(깨어나는 평화)–Connect(연결되는 마음)–Eternity(계속될 평화)’의 네 무대로 풀어낸다. </p><p> </p><p>3일간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음악가들이 각기 다른 음악과 목소리로 참여하며, 네 무대가 이어지는 하나의 음악적 서사를 완성할 예정이다.</p><p> </p><p>첫 무대인 23일 ‘Pulse – 시작의 박동’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온 미하엘 잔데를링이 KBS교향악단과 함께한다. 개막작은 이안 환(Whan Ri-Ahn)의 ‘봄은 올 것이다(Spring Will Come Again)’로, 2025년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오케스트라(LA Phil)가 세계 초연한 작품을 이번 음악제를 위해 개정하여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황해도 해주를 떠나 평생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했던 할머니의 기억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고향을 향한 그리움과 추운 겨울을 지나 다시 찾아올 봄에 대한 기다림을 담았다. </p><p> </p><p>이어 2026 제77회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손세혁이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협연하며, 2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1번 ‘1905년’으로 개막 무대의 대미를 장식한다.</p><p> </p><p>24일에는 ‘Awaken – 깨어나는 평화’와 ‘Connect – 연결되는 마음’ 두 무대가 펼쳐진다. 오전 11시 ‘Awaken’에는 지휘자 여자경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함께한다. </p><p> </p><p>첫 곡은 2026 DMZ OPEN 국제음악제 위촉작인 이 한의 ‘그들은 낮이고 밤이고 잠시도 잠잠하지 않으리라(all the dayall the night they shall never be silent)’로, 이날 세계 초연된다. 칼림바의 울림에서 출발해 관현악 전체로 확장되는 음악은 ‘한 발자국씩 나아가는 진행감’을 그리며, ‘평화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는 올해 음악제의 방향성과 맞닿는다. </p><p> </p><p>이어 2015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임지영의 협연으로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를,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을 연주한다.</p><p> </p><p>같은 날 오후 7시에는 ‘Connect – 연결되는 마음’이 이어진다. 지휘자 진 솔이 이끄는 말러리안오케스트라는 말러 교향곡 제8번 E♭장조 ‘천인교향곡’을 연주한다. 이윤정·윤예영·장혜지·김세린·정수연·이기업·이승왕·전태현, 8명의 성악가와 수원시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 서울모테트합창단, 노이오페라코러스,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하며, 오케스트라를 포함해 총 341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장대한 울림을 선보인다. </p><p>독창과 합창, 오케스트라의 수많은 목소리가 서로 만나 하나의 음악으로 이어지는 ‘천인교향곡’을 통해 ‘Connect – 연결되는 마음’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구현할 예정이다.</p><p> </p><p>음악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Eternity – 계속될 평화’가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최영선이 지휘하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며, 테너 진원과 트럼페터 알렉스 볼코프도 함께한다. 비제와 푸치니, 베르디의 오페라 명곡을 비롯해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제5번’, 이루마의 ‘Encore’까지 친숙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p><p> </p><p>피날레는 무라마츠 다카츠구의 ‘영원한 평화(Eternal Peace)’로 장식하며, ‘PACE : 평화로 향하다’라는 주제 아래 이어온 음악제의 여정을 ‘계속될 평화’라는 메시지로 마무리한다.</p><p> </p><p>특히 폐막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하여, 보다 많은 도민에게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 관람의 문턱을 낮춰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는 한편, 음악제가 전하고자 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도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공연 티켓은 고양아람누리 누리집과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23일과 24일 오후 7시 공연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24일 오전 11시 공연은 전석 1만원, 25일 폐막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학생, 4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p> </p><p>박현석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음악이라는 보편적인 언어를 통해 DMZ가 지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국내외에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1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이현식)]]></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773'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1403735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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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3일 ‘경기인문살롱’ 류영재 대표 초청 강연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6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11489501.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한국 기업 거버넌스의 대안을 모색하는 인문 강연</span></p><p> </p><p>경기도서관은 오는 13일 오후 7시 플래닛경기홀에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경기인문살롱’을 열고,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p><p> </p><p>경기인문살롱은 경기도서관이 운영하는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이 생각을 나누는 행사다.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후 7시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개최되며, 강연 2주 전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청소년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p> </p><p>류영재 대표는 2006년 환경·사회·투명(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를 설립하고 ESG 평가와 투자 자문 등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분석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p><p> </p><p>이번 강연은 ‘주주 자본주의의 배신: 초과이윤은 누구의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린 스타우트의 ‘주주 자본주의의 배신’을 바탕으로 지난 100여 년간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기업의 목적과 기업 거버넌스에 관한 다양한 이론과 관점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 거버넌스의 대안을 모색한다.</p><p> </p><p>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ESG의 관점에서 기업의 역할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인문 강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이동한)]]></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323'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11489501.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11489501.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전 세대가 함께하는 AI 체험 축제 “서울 AI 평생학습 러닝 그라운드”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9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08394048.png" alt="" width="39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생애 전반의 배움 잇는 라이프·테크 등 6개 테마별 그라운드에 30여 개 AI 체험 부스 운영</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AI vs 인간 그림·오목 대결, 휴머노이드·VR 체험 등 다양한 AI 학습 기술 체험</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김대식·김상균 교수 강연, 가족이 함께하는 AI 창작책 만들기 등 프로그램 운영</span></p><p> </p><p>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성동구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내 더서울라이티움에서 ‘2026 서울 AI 평생학습 러닝 그라운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p><p> </p><p>AI 평생학습 러닝 그라운드에서는 6개 테마 그라운드, 30여 개 체험 부스에서 사람과 인공지능(AI)이 그림과 오목으로 겨루는 대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체험, 전문가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세대가 AI를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p><p>  </p><p>행사는 양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G층 제1·3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서울시민과 가족 단위 참여자, 전국의 AI·평생교육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p><p> </p><p>‘러닝 그라운드’는 ‘AI x 평생학습, 모든 세대의 배움이 연결되는 곳’을 주제로 시민이 자신의 관심과 필요에 맞는 AI 학습을 경험하고,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탐색하는 참여형 행사다. </p><p> </p><p>행사장은 ▴AI 라이프 ▴테크 ▴매치 ▴플레이 ▴인사이트 ▴아카이브 등 6개 테마별 그라운드로 구성해 생애 전반의 AI 활용을 경험할 수 있는 30여 개의 체험·놀이 프로그램 부스와 AI 시대 배움의 방향을 살펴보는 강연·전시를 운영한다.</p><p> </p><p>‘AI 라이프 그라운드’에서는 동화 창작, 면접 훈련, 경력설계, 두뇌게임 등 세대별 관심과 생활에 맞춘 체험을 선보이며, 서울소셜벤처허브와 협력한 특별존도 마련한다. ‘테크 그라운드’에서는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가상현실(VR), 보조공학 기술과 함께 로봇 레이싱·컬링·축구 등을 체험할 수 있다.</p><p>  </p><p>‘매치 그라운드’에서는 인간과 AI가 그림과 오목으로 겨루는 대결이 펼쳐진다. 시민이 직접 참여해 서로의 표현 방식과 문제해결 과정을 비교하며 AI의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p><p>  </p><p>‘인사이트 그라운드’에서는 전문가 강연과 평생교육 관계자 포럼, 공연을 운영한다. 가족이 AI를 활용해 이야기를 만들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가족 AI 창작책 만들기’도 진행한다.</p><p>  </p><p>‘아카이브 그라운드’에서는 AI Learning Map 연구성과와 커뮤니케이션북스의 AI 도서 1,000권을 전시한다. 주제별로 소개하는 책 속 문장과 질문을 통해 AI 시대의 삶·일·관계·창작과 인간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다.</p><p> </p><p>특히, ‘플레이 그라운드’에서는 성수동의 이색 체험 공간 ‘리얼월드 성수’와 협업한 미션 게임 ‘AI 배움의 숲: 미래인재 시크릿 코드’를 선보인다. 몰입감 있는 미션 게임과 AI 평생학습을 결합해 행사장 전체를 배움의 탐험 공간으로 구성했다.</p><p> </p><p>전문가 강연에서는 김대식 KAIST 교수,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 구본권 AI와 리터러시연구소 소장, 이은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가 AI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는 학습 방법과 미래 인재의 성장 방향을 제시한다.</p><p>  </p><p>참가비는 무료다. 행사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개인) 및 단체 투어 신청이 가능하며, 만 14세 미만은 행사 당일 보호자와 함께 현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도 당일 현장 등록 후 입장할 수 있다.</p><p> </p><p>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러닝 그라운드는 모든 세대가 자신의 관심과 필요에 따라 AI를 경험하고 배움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라며, “시민이 이번 체험을 계기로 일상에서 AI를 활용하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0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송완섭)]]></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763'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08394048.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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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7일 율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서울시, ‘율현, 가을밤을 노래하다’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06474984.png" alt="" width="409"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꽃액자, 투명 책갈피 만들기, 손 인형극 등 ‘책쉼터 프로그램’ 10~18시</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스포츠바운스, 스윙그네 등 올림픽테마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10~15시 </span></p><p> </p><p>서울시는 율현공원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을축제 ‘율현, 가을밤을 노래하다’를 오는 17일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p><p> </p><p>이번 행사는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한 율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오후 6시부터 마술을 시작으로 팝페라, 퓨전국악, 포크 팝, 트로트 등 다채로운 음악이 펼쳐질 예정이다.</p><p> </p><p>행사 포토존으로 새롭게 변신한 ‘해치와 친구들’은 책쉼터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책쉼터에서는 공연 시작 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p><p> </p><p>꽃 액자 만들기, 투명 책갈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책과 함께 아늑한 쉼터가 상시 개방되어 있어 누구나 잠시 쉬어가기 좋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다면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 ‘똥돼지 왕방구’ 손 인형극도 함께 만나보자. </p><p> </p><p>잔디광장에서는 아동과 양육자의 다양한 놀이수요에 맞춰 찾아가는 놀이서비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오전 10~12시, 오후 1~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에어바운스, 스포츠바운스, 스윙그네, 모래놀이, 블록놀이, 만들기, 레크레이션이 등 올림픽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다. </p><p> </p><p>만 4~9세(2022~2017년) 어린이가 보호자와 동반하여 입장할 수 있으며, 보호자 쉼터도 마련되어 아이와 함께 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p><p> </p><p>모든 공연과 체험은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책쉼터 특별 프로그램인 ‘손 인형극’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10월 8일 오전 9시부터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그 외 남은 좌석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p><p> </p><p>박철수 동부공원여가센터소장은 “율현공원은 과거 밤고개라 불렸던 곳으로 자연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4:0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송승재)]]></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674'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06474984.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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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원칙 없는 고무줄 철도안전 행정처분…구로역 사망사고 343일 지나서야 심의]]></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6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13119013.png" alt="" width="46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을)</span></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 조사 완료 후 심의까지 최단 11일·최장 476일</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구로역 사망사고 343일·근덕역 사망사고 476일 지나서야 심의</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항공은 ‘분기별 개최 원칙’…철도는 개최 주기·안건 상정 기준 미비</span></p><p> </p><p>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철도안전 행정처분 및 심의위원회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철도사고 조사 완료일부터 행정처분심의위원회 개최일까지 걸린 기간이 최단 11일에서 최장 476일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p><p> </p><p>특히 작업자가 숨진 사고에서도 조사가 끝난 뒤 수개월에서 1년 이상 지나서야 행정처분 심의가 이뤄진 사례가 확인됐다.</p><p> </p><p>2024년 8월 작업자 2명이 숨진 경부선 구로역 사고는 같은 해 10월 조사가 완료됐지만, 행정처분심의위원회는 343일이 지난 2025년 9월에야 열렸다. 최종 행정처분은 사고 발생 545일 만인 2026년 2월 이뤄졌다.</p><p> </p><p>2025년 2월 발생한 동해선 근덕역 작업자 사망사고는 조사 완료 후 심의까지 476일이 걸렸다. 같은 해 8월 작업자 2명이 숨진 경부선 청도~남성현 사고도 313일이 소요됐으며, 2024년 경부고속선 KTX-산천 탈선사고 역시 조사 완료 후 363일이 지나서야 심의가 열렸다..</p><p> </p><p>반면 2022년 수서고속선 통복터널 전차선 단전사고는 조사 완료 후 11일 만에 심의가 이뤄졌다. 사고 유형과 사안별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조사가 이미 완료된 이후 심의까지 걸리는 기간에 큰 편차를 보인 것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1401661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행정처분심의위원회 개최도 일정하지 않았다. 국토교통부 제출자료에 따르면 위원회는 2022년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고,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두 차례, 2025년과 2026년에는 각각 한 차례 개최됐다.</p><p> </p><p>그러나 현행 「철도안전 행정처분 업무처리 절차에 관한 규정」에는 조사 완료 이후 안건 상정 시기나 행정처분심의위원회 개최 주기 등에 관한 명확한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다.</p><p> </p><p>이는 같은 국토교통부 소관인 항공분야와도 차이가 있다. 「항공분야 행정처분 업무처리 절차에 관한 규정」은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분기별로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심의안건의 수와 사안의 중요도에 따라 개최 시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p><p> </p><p>철도안전 행정처분은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뿐만 아니라 철도운영기관의 안전관리 개선과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인 만큼, 조사 완료 이후 심의가 장기간 지연되지 않도록 안건 상정과 위원회 개최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p><p> </p><p>정일영 의원은 “사고 조사가 모두 끝났는데 어떤 사고는 11일 만에 심의하고, 어떤 사고는 476일이 지나서야 심의하는 것은 행정처분의 일관성과 적시성 측면에서 점검이 필요하다”며 “특히 작업자가 목숨을 잃은 사고조차 수백 일이 지나서야 심의된 사례가 있는 만큼 현행 제도에 미비점은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정 의원은 “같은 국토교통부의 항공분야는 분기별 개최를 원칙으로 두고 있는 만큼 철도분야 역시 사고의 중대성과 조사 완료 시점 등을 고려한 객관적인 안건 상정 및 심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며 “행정처분이 불필요하게 장기화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0: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김성)]]></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655'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13119013.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13119013.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사용 불편한 '민자고속도로 졸음쉼터' 도로공사·국토부 가운데 청결관리 누가 책임지나?]]></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6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07294403.png" alt="" width="46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을)</span></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도로공사 화장실 하루 3회 이상 청소…민자, 청소·소독 기준 제출자료서 확인 안 돼</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국토부, 관리인력·관리비 별도 제출받지 않아…노선별 점검·개선 실적도 미제출</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정일영 “국민은 민자·재정 구분 없이 이용…도로공사·국토부 공동 가이드라인 마련해야”</span></p><p> </p><p>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민자고속도로 졸음쉼터 현장 점검과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 제출자료 분석 결과, 청결 상태가 불량한 사례와 관리·감독 체계의 보완 필요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p><p> </p><p>정일영 의원실이 현장에서 확인한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는 평택시흥고속도로 시흥 방향 독정 졸음쉼터다. 해당 노선은 제이서해안고속도로㈜가 운영하는 민자고속도로로, 쉼터의 청결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확인돼 운영사의 신속한 개선과 국토부의 관리 실태 점검이 요구된다.</p><p> </p><p>졸음쉼터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시설인 만큼, 불결해 이용을 꺼리게 된다면 설치 취지마저 훼손될 수 있다. 이용자가 민자도로와 재정도로를 구분해 다니지 않는다는 점에서 운영 주체와 관계없이 기본적인 청결 수준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08287238.png" alt="" width="404"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제출자료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졸음쉼터 화장실을 하루 3회 이상 청소하고, 하루 1회 이상 살균세정제를 사용하며, 월 1회 전문업체 소독을 실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반면 국토부는 ‘휴게시설을 청결한 상태로 유지할 것’ 등의 규정을 제시했지만, 민자고속도로의 공통 청소 횟수와 소독 주기는 제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p><p> </p><p>국토부는 졸음쉼터 관리가 요금수납·도로 유지관리 등과 통합 위탁계약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관리인력과 관리비를 별도로 제출받지 않는다고 밝혔다.</p><p> </p><p>점검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졌는지도 제출자료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다. 국토부는 연 4회 상시점검과 연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설명했지만, 노선별 지적사항과 개선 실적은 제출하지 않았다. </p><p> </p><p>반면 도로공사는 올해 졸음쉼터 청소·기타 보수 예산으로 89억2,200만원을 편성했으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청결관리 점검에서 지적한 28건을 즉시 조치했다고 밝혔다.</p><p> </p><p>정일영 의원은 “독정졸음쉼터는 현장에서 확인한 청결관리 문제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개별 시설을 한 번 청소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민자고속도로 졸음쉼터 전반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정 의원은 “국민은 민자고속도로인지 재정고속도로인지 따져가며 이용하지 않는다”며 “운영회사는 달라도 전국 도로교통망은 하나인 만큼, 도로공사와 국토부가 관리기준과 경험을 공유해 기본적인 청결관리 가이드라인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0:0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김성)]]></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655'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07294403.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07294403.png]]></image>
     </item>

     <item>
       <title><![CDATA[LH,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포상금 상한선 폐지 등 신고·포상금 제도 전면 개편]]></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5</link>
       <description><![CDATA[<p> </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80547738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R코드 제보망 구축 및 단계별 알림서비스로 신고자 편의성 극대화</span></p><p> </p><p>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7일 건설 현장 불법하도급을 전면적으로 차단하고, 투명한 건설 문화를 확립하고자 신고·포상 제도를 대폭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p><p> </p><p>앞서 6월 시행된 국토교통부의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발맞춰, LH는 불법하도급 신고에 대한 심리적·절차적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신고 접수 기준을 완화하고 포상금 상한 폐지하는 등 대대적으로 제도를 개편했다.</p><p> </p><p>우선, 신고 접수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서류나 사진 등 입증할 수 있는 명확한 증거자료 제출이 필수였으나, 앞으로는 구체적인 진술과 정황 제보만으로도 접수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자체 조사도 시행한다. </p><p> </p><p>또한, 포상금 상한선(기존 최고 3,000만 원)을 전격 폐지하고, 과징금 부과액의 최대 30%까지 포상금을 확대 지급한다. </p><p> </p><p>아울러 LH는 ‘1차 포상금’ 제도를 신설했다. 통상 신고 이후 최종 행정처분까지 장기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LH는 자체 조사 결과 불법행위가 확인돼 관할 행정기관에 처분을 요청하는 시점에 예상 10%(최대 50만 원)를 우선 지급하도록 해 신고 혜택과 실효성을 높였다.</p><p> </p><p>LH는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제도개선 사항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국 LH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시행한다.</p><p> </p><p>현장 내 신고 QR코드가 포함된 포스터 및 현수막 등을 게시하고, 찾아가는 설명회도 진행한다. 앞서 6일 LH는 남양주진접2 A7BL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개정된 신고·포상금 제도를 안내하고, QR코드 모바일 스캔 시연, 포스터 부착 등의 활동을 시행하기도 했다.</p><p> </p><p>특히, 제도개선에 발맞춰 신고 절차 편의도 높였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제보 접수 화면으로 바로 연결되며, 접수를 마친 뒤에는 각 처리 단계별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p><p> </p><p>이성훈 LH 사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위협하는 불법하도급 문제를 뿌리 뽑고자 신고 절차 문턱은 낮추고, 신고 포상금 상한은 없애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며 “건설근로자가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공정한 근로 문화가 확실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10:0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건설]]></section_k>
	   <section2><![CDATA[건설종합]]></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오양택)]]></author>
	   <category><![CDATA[건설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396'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05477384.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805477384.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우주항공청, 초소형군집위성 양산기 5기 모두 초기 교신 성공]]></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95605-49287.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누리호 5차 발사(경상남도청 제공)</p></td></tr></tbody></table><p><br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10월 7일 12시 25분 한국형발사체(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데 이어, 오늘 18시까지 대전 항우연, 남극 세종기지, 북극 스발바르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br /> <br /> 초소형군집위성 6호가 13시 08분경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한 데 이어 14시 42분경 4호가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 15시 27분경 3호가 북극 스발바르 지상국, 16시 18분경 2호가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 17시 52분경 5호기가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을 추가적으로 수행했다.<br /> <br /> 오늘 교신에서는 5기 모두 고유 식별정보와 원격검침정보를 수신하고 지상 명령에 정상적으로 응답하는 것을 확인했다. 초기 교신을 통해 태양전지판 전개와 전력 생산, 온도 및 자세 등 위성의 기본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도 확인됐다. <br /> <br /> 이에 따라 우주항공청과 KAIST는 양산기 5기가 모두 목표 궤도에 안착하고 발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판단해 본격적인 초기 운영에 착수했다.<br /> <br /> 향후 초소형군집위성 2~6호 양산기별 위성체와 광학 탑재체, 통신 및 자세제어계의 상태를 점검하고 시험영상을 촬영·수신할 예정이다. 이후 궤도상 시험과 영상 품질 확인을 거쳐 기존 위성과 연계한 군집 지구관측 임무에 투입할 계획이다. <br /> <br /> 초소형군집위성 개발은 우주항공청의 지원 아래 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사업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쎄트렉아이 등 국내 산학연이 참여하고 있다. 위성체뿐만 아니라 다수 위성의 관제·수신을 위한 지상시스템과 영상 검보정·활용시스템도 함께 개발하고 있다.<br /> <br /> 이번 발사는 우리나라 국가위성 가운데 처음으로 동일한 임무를 수행하는 양산위성 5기를 동시에 발사하고 모두 교신에 성공한 사례다. 특히 여러 위성의 궤도를 식별하고 제한된 지상국 교신시간 안에 위성별 교신과 상태점검을 수행함으로써 군집위성 운영 역량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br /> <br /> 한편, 부탑재위성 9기 중 8기가 지상국과 교신을 완료했고, 나머지 1기는 교신을 시도 중이다. 우주항공청은 부탑재위성들의 상태를 종합하여 10월 13일 보도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다섯 기의 국가위성을 동시에 발사하고 모두 초기 교신에 성공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위성 양산과 군집운영 역량을 확인했다”며 “후속 초기운영과 성능검증도 차질 없이 수행해 국가안보와 재난·재해 대응에 실질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9:11: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경제/IT]]></section_k>
	   <section2><![CDATA[정보통신]]></section2>
	   <author><![CDATA[염정열 ]]></author>
	   <category><![CDATA[정보통신]]></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9'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95605-4928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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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주항공청, 국내 최초 초소형군집위성 2~6호 실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95349-2635.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누리호 5차 발사 성공(경상남도청 제공)</p></td></tr></tbody></table><p><br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은 독자적인 우주수송 능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발표했다.<br /> <br /> 오늘 10월 7일, 12시 25분 발사된 누리호가 비행을 종료한 뒤, 항우연은 발사체 비행 정보를 담고 있는 누리호 원격수신정보(텔레메트리)를 초기 분석한 결과, 누리호가 목표 고도에 도달하고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9기를 성공적으로 분리해 목표 궤도에 투입한 것을 확인했다.</p><p> </p><p>누리호는 발사 후 사전에 설정된 비행 시퀀스에 따라 전 비행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됐으며, 누리호 1·2·3단 엔진 모두 정상적으로 연소되고, 페어링이 계획대로 분리됐다. 이후 초소형군집위성 2~6호와 큐브위성의 분리까지 모든 절차가 성공했다.<br /> <br /> 오늘 13시 08분경, 남극 세종기지에서 초소형군집위성 6호와의 초기교신에 성공했으며, 이어서 14시부터 국내 지상국(대전, 제주, 남극 세종)을 시작으로 해외 지상국(노르웨이 스발바드)을 활용하여 초소형군집위성 2~5호와 교신할 예정이다.<br /> <br /> 지난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에 이어 오늘 5차 발사에도 성공함으로써 누리호의 발사 신뢰성을 한층 높이는 동시에,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우주수송 능력과 자주적인 우주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이번 발사에서는 군집위성 분리를 위한 저충격 분리장치를 도입하고 위성 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분리 절차를 적용했다.</p><p> </p><p>이를 통해 다수의 위성을 목표 궤도에 안정적으로 투입함으로써 누리호의 임무 수행 역량을 한 단계 높였다. 또한, 지난 4차 발사보다 체계종합기업의 발사운용 참여를 확대해 민간이 발사운용 경험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민간 주도의 발사서비스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내년 하반기 6차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2032년까지 매년 1회 이상의 발사를 추진하여 누리호의 신뢰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민간주도의 상업 발사서비스 체제로 전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9:09:00</pubDate>
	   <section>sc25</section>
	   <section_k><![CDATA[경제/IT]]></section_k>
	   <section2><![CDATA[정보통신]]></section2>
	   <author><![CDATA[송완섭 ]]></author>
	   <category><![CDATA[정보통신]]></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7'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95349-263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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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quot;녹색시장 직접 판 짜는 설계자·선도자 돼야&quot;]]></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200450-58434.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청와대)</p></td></tr></tbody></table><p><br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남을 뒤따르던 추격자 관행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가 직접 판을 짜는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환경과 성장 가운데 하나를 포기하는 일이 아니라 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 해법이 되도록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br /> <br /> 이 대통령은 "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을 당장 위협하는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됐다"며 최근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극한 기후 사례를 언급했다.<br /> <br /> 유럽의 폭염과 네팔의 빙하 붕괴, 국내에서는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 42.5도와 거제의 시간당 124.5㎜ 폭우 등을 거론하며 "극한의 기후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 <br /> 이 대통령은 "녹색전환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기후위기로부터 국민의 삶과 터전을 지키는 확실한 미래 전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br /> <br /> 또 "녹색대전환은 우리 첨단산업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또 3대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전제"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R&amp;D 역량으로 핵심 녹색기술을 먼저 확보해서 미래 녹색시장을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 <br /> 아울러 "지역의 산업단지와 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녹색대전환이 새로운 지역 성장동력이 되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 <br /> 전환 과정에서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노후 산단, 취약 업종, 저소득층 등 우리 사회의 취약 계층이 녹색 전환 과정에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table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200527-71463.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청와대)</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 한편, 이날 국민보고회는 지난 유엔총회에서 제시한 녹색대전환 구상을 구체화하고 정부의 K-GX 전략과 민간 투자계획인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9:1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7'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200450-5843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200450-5843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행정안전부, 5년 만의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 강화]]></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91428-7220.jpg" alt=""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91435-4397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인구감소(관심) 지역 지정</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p>행정안전부는 지역의 인구감소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재지정·고시한다고 8일 밝혔다.<br /> <br /> 인구감소지역은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을 지정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행·재정적 특례, 중앙부처 지원사업 등을 연계하여 지역이 주도적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br /> <br /> 정부는 2021년 최초로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지정했으며, 2026년에는 92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재지정했다. 이번 재지정은 지난 5년의 인구·지역여건 변화를 반영해 지정기준을 보완하는 한편, 여건이 개선된 지역도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여 회복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br /> <br /><span class="bold">지역 여건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도록 지정기준 합리화</span><br /> <br /> 먼저, 이번 재지정에서는 인구규모의 증감뿐만 아니라 지역의 생활과 경제활력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지정기준을 보완했다. 기존 연평균 인구증감률, 고령화·유소년비율, 조출생률, 청년순이동률, 재정자립도 등 지표에 시가화율, 취업자수, 생활인구 등 지역활력을 보여주는 지표를 추가해 총 9개 지표로 인구활력지수를 산정했다.<br /> <br /><span class="bold">‘여건이 개선된 지역’도 안정적인 회복을 이어가도록 지원</span><br /> <br /> 이번 재지정부터 인구 여건이 개선되어 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 벗어나는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하고, 안정적인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향후 5년간 기존 지원을 지속 적용한다.<br /> <br /> 이는 지표 개선만을 이유로 일시에 지원 중단 시,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과 지역의 회복 흐름이 약화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정부는 정주여건 개선, 지역 활력 도모, 생활권 기능 유지 등 구조적 회복을 통해 지방정부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span class="bold">인구감소(관심)지역의 자율적 대응역량 강화와 실질적 성과 제고</span><br /> <br /> 인구감소(관심)지역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대응전략을 바탕으로 지역 스스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연간 1조 원 규모)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배분한다. 단순한 하드웨어 중심의 시설 확충에서 벗어나, 시설과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역 내 활동을 유도하고, 지역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br /> <br /><span class="bold">현장수요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특례 확대</span><br /> <br /> 인구감소(관심)지역에 대한 특례도 지속 확대·보완한다. 현재, '인구감소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44개 특례와 세제특례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기업의 체감도를 보다 높이기 위해 실효성 있는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완할 계획이다.<br />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은 지난 5년간 달라진 인구와 지역 여건을 보다 정확히 반영하고, 여건이 개선된 지역도 정책 지원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라며, “앞으로 ‘인구감소지역’에는 지역 여건에 맞는 범정부 지원을 집중하고, ‘인구활력+지역’은 어렵게 만들어낸 회복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뒷받침해, 지역 스스로 활력을 만들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9:0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장승환]]></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21'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91428-72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91428-722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군 장병이 믿고 쓸 수 있는 군수품…더 꼼꼼하게, 더 엄격하게]]></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5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90018-69798.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조달청장, 육군종합보급창 찾아 군수품 공급·보관·검수 현장 점검</p></td></tr></tbody></table><p><br />조달청이 군 장병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군수품을 공급하기 위해 계약 단계뿐 아니라 실제 납품과 검수, 보급 현장까지 품질관리를 강화한다.<br /> <br /> 백승보 조달청장은 지난 7일 육군종합보급창을 방문해 군 장병들에게 보급되는 피복과 개인장구류 등 군수품의 공급·보관 및 검수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br /> <br /> 육군종합보급창은 조달청 등을 통해 공급받은 군수품을 보관·관리하고 각 부대에 적기에 보급하는 등 군수품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물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 /> <br /> 이번 방문은 조달청이 계약·구매한 군수품이 실제 군에 납품된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검수·보관되고 장병들에게 보급되는지 확인하고, 군수품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br /> <br /> 백 청장은 이날 종합보급창 관계자들과 군수품 공급과 품질관리에 대한 현장 의견을 나눈 뒤 보급창고를 찾아 군복과 개인장구류 등 납품된 군수품의 보관·관리 상태를 살펴봤다.<br /> <br /> 이어 군수품이 입하되는 검수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계약 규격과 품질기준에 적합한 제품이 납품되고 있는지, 장병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br /> <br /> 조달청은 지난해 연간 2조 8,200억 원 규모의 급식·피복류 등 군수품을 공급했다.<br /> <br /> 최근에는 획일화된 규격 중심의 군수품 공급에서 벗어나 민간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규격과 품질의 상용품을 군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군수품 조달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br /> <br /> 특히 장병과 각 군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다수공급자계약(MAS)을 활용한 군수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br /> <br /> 올해에는 아이스크림을 다수공급자계약 품목으로 새롭게 도입해 군 전용 쇼핑몰에서 각 부대가 다양한 제품 가운데 필요한 상품을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조달청은 이처럼 장병들의 실제 수요와 선호를 군수품 조달에 반영해 선택권과 만족도를 높이고, 민간의 우수한 제품이 군에 보다 폭넓게 공급될 수 있도록 군수품의 다양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피복·개인장구류 등 장병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품목에 대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조달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군과의 협업도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조달청은 앞으로 ‘계약→납품→검수→보급’으로 이어지는 군수품 공급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의견을 규격과 계약, 품질관리 등 향후 조달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백승보 조달청장은 “군수품 조달의 최종 목적은 장병들이 필요한 물품을 필요한 시기에,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로 공급하는 것”이라면서,“조달전문기관으로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계약에 그치지 않고 실제 납품·검수·보급 현장까지 꼼꼼히 살펴 군 장병이 체감할 수 있는 군수품 조달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9:0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성 ]]></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6'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90018-697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90018-6979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개정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시행 이후 최초로 암표 거래 혐의자 170명 수사 의뢰]]></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4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90533-26081.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문화체육관광부</p></td></tr></tbody></table><p><br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에서 공연과 프로스포츠 암표 신고 자료를 분석해 정가 이상, 다량 판매 등 암표 거래 정황이 파악된 170명에 대해 지난 6일 수사를 의뢰했다고 8일 밝혔다.<br /> <br /> 8월 28일 개정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이 시행되면서, 매크로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공연·운동경기 입장권의 부정구매와 부정판매가 금지되었다.</p><p> </p><p>또한 부정판매 과징금은 판매금액의 최대 50배까지 부과할 수 있으며, 신고포상금은 부정구매 신고의 경우 최대 5천만 원, 부정판매 신고의 경우 과징금의 최대 50%까지 지급할 수 있게 되었다. 신고기관인 콘진원과 체육공단은 판매자 등을 대상으로 암표 관련 게시글의 노출 제한 및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br /> <br /> 이에 따라 법 시행 이후 10월 1일까지 신고기관으로 총 6만 8천여 건이 접수되었는데, 일평균으로 보면 약 2천 건으로 전년에 비해 약 17배가 증가한 수준이다.</p><p> </p><p>신고기관은 접수된 신고 중 중복 등을 제외한 유효 신고 약 4만 5천 건 중 3만 건에 대해 플랫폼 등과 협력해 해당 게시글이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며, 고가이거나 다량 판매가 의심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법령에 따라 플랫폼 등으로부터 자료를 확보하여 분석하고 개정법 시행 이후 최초로 수사를 의뢰했다.<br /> <br /> 이번 수사 의뢰 대상은 총 170명으로 프로스포츠 분야가 121명, 공연 분야가 49명이다. 이 중 약 68%인 115명은 티켓베이에 등록한 게시글을 근거로 신고되었다.</p><p> </p><p>한편, 수사 의뢰 대상 170명의 예상 암표 판매 금액은 총 10억 3천만 원 규모로, 프로스포츠 분야가 약 9억 3천만 원, 공연 분야가 약 1억 원이며, 예상 판매매수는 총 1만 1천 매 규모이다. 1명이 여러 개의 게시글을 통해 1,000매 이상의 입장권 판매를 청약한 경우도 있었으며, 암표를 판매하겠다는 입장권 등의 총합계 가격이 1억 원이 넘는 사례도 포함되었다.<br /> <br /> 또한 이번 수사 의뢰에는 개정법 시행 이후 등장한 이른바 ‘변종판매’ 사례도 4명이 포함되었는데, 이는 거래의 위법 여부는 명목상 형태가 아닌 거래의 ‘실질’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법리에 따른 것이다.</p><p> </p><p>문체부는 외부 법률 자문, 법제처 자문 등을 통하여 거래의 실질이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상의 부정거래에 해당할 경우 처벌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문체부와 신고기관은 향후에도 ‘끼워팔기’ 등의 변종판매에 대해 법령에 따라 관련 자료를 확보‧분석하여 부정거래가 의심될 경우 적극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br /> <br /> 아울러 문체부는 다가오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 대비하여, 경찰과 함께 가을야구 전 경기에 대해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주요 경기장에 현장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경기장과 공연장의 전광판,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암표 근절 홍보와 함께 국민의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br /> <br /> 암표 의심사례는 ‘공연 및 스포츠 암표 통합 신고 누리집’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문체부는 신고 증가 등에 대응하여 신고기관의 인력 보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암표는 창작자와 체육인의 정당한 권리를 빼앗고 시장을 교란하는 명백한 범죄 행위이다. 국민이 일상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민생 범죄인 만큼 이해관계자 모두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플랫폼의 협조 덕분에 주요 의심 사례를 취합해 수사를 의뢰할 수 있었다. 그간 암표상 근절을 위해 노력해 온 경찰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문체부와 신고기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9:04:00</pubDate>
	   <section>sc74</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지역뉴스]]></section2>
	   <author><![CDATA[송완섭]]></author>
	   <category><![CDATA[지역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124'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90533-2608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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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안전화성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4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44058-23526.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안전화성훈련’ 도상훈련을 주재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화성특례시는 지난 7일 시청 5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신종 복합재난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안전화성훈련)”의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br /> <br /> 재난대응과와 만세구 보건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훈련은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소방서, 시흥119화학구조센터, 육군 제51보병사단, 화성도시공사 등 6개 관계기관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군·경 합동 문제해결형 토론훈련으로 진행됐다.<br /> <br /> 이날 훈련은 다수 인원이 밀집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드론을 이용한 미상의 백색물질(탄저균 의심) 투하로 다수의 노출자 및 사상자가 발생하는 생물테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br /> <br /> 참여기관들은 ▲사건 발생에 따른 대응조직 구성 및 현장 조치사항 ▲지역 확산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 및 예방접종 준비사항 ▲유행 정점기 기관별 당면 과제 및 해소 방안 ▲일상 회복 전환 조치 등 4단계 위기상황에 맞춰 기관별 임무와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br /> <br /> 특히 실제 상황 발생 시 가동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지휘본부 간 연계 체계, 탄저균 확진자 급증에 따른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한 홍보·소통 대책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br /> <br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생물테러와 같은 신종·복합 재난은 초기 신속한 상황 전파와 유관기관 간의 빈틈없는 공조 체계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실전과 다름없는 철저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107만 화성특례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화성특례시는 이번 도상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반영해 오는 11월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중앙광장에서 현장훈련을 전개할 계획이다. 11월 현장훈련에는 관계기관뿐만 아니라 지역자율방재단, 대학생 시민참여단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초동조치팀, 현장통합지원본부 등을 실제로 가동하는 실전형 합동훈련을 펼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8:5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44058-2352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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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적정 인력·재정 위한 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3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24808-37650.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노연수 서울시의원(왼쪽에서 세 번째)이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원 마련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발제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지난 6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시-자치구 상생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br /> <br /> 임 의장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청소행정 수요에 기반한 적정한 환경공무관 확보와 안정적인 재원 마련으로 청소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br /> <br />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행정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br /> <br /> 토론 현장에는 임 의장을 비롯해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대표의원(강북2, 더불어민주당), 이병도 운영위원장(은평2, 더불어민주당) 등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19명과 서울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환경공무관 인력과 재정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 /> <br />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청소행정 수요와 재정분담의 타당성’에 대해 발제했다. 송 의원은 청소·환경 수요가 커지고 있음에도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867명 중 378명(13%)이 결원 상태라고 지적했다('26년 8월 기준). 이로 인해 현장 인력의 초과근무가 늘고 업무 부담과 산재 위험도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서울시 국․시도 청소는 자치구에 위임되어 있더라도 '도로법'과 '서울특별시 도로 등 주요시설물 관리에 관한 조례'에 서울시가 그 비용을 지원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환경공무관 정·현원 및 업무량 종합 조사를 통한 청소행정 수요 및 적정 인력 산정기준 마련, 지방자치 및 재정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시-자치구 간 재정분담 구조 개편 등을 제안했다.<br /> <br /> 이어 ▴김규동 변호사(법무법인 메리트)가 ‘환경공무관 통상임금 관련 법․제도적 쟁점’ ▴노남길 서울시청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현장 근무실태 및 처우 개선 필요성’을 발표했다.<br /> <br /> 김 변호사는 환경공무관의 고용 및 지급 주체는 자치구지만, 임금 협상과 관련 기준 설정은 서울시 차원에서 이뤄지는 구조적 불일치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해결을 위해 서울시-자치구 간 ‘통상임금 공동정산 TF’를 구성해 미지급 임금 정산·산정 체계를 일원화하고, 일시·장기 재정지원 및 분담 기준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표준화된 적정인력 산정 기준과 자치구 재정여건을 고려한 차등 지원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br /> <br /> 노남길 수석부위원장은 환경공무관은 가로 청소뿐 아니라 대형폐기물·민원 대응 등 시민 일상을 지키는 핵심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2024년 대법원 판결로 통상임금 고정성 요건이 사라지면서 인건비 상승 압력이 커졌다고 밝혔다.</p><p> </p><p>특히 인건비 부담이 자치구에만 집중되면 신규 채용 억제, 기존 인력 업무 부담,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시․구 공동 인력 기준을 마련하고 재정 분담 체계를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br /> <br /> 지정 토론은 조민성 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이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노연수 서울시의원(노원4·더불어민주당) ▴고강섭 중랑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재 명지대학교 교수 ▴박상준 서울시 생활환경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br /> <br /> 이날 토론 참석자들은 환경공무관이 시민 생활에 직결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청소행정 수요 급증에 따른 재정부담을 자치구가 단독으로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어, 서울시 차원의 지원 확대와 합리적인 재정 분담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데 뜻을 모았다.<br /> <br /> 토론회를 주관한 임만균 의장은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안전하게 일하고 충분히 쉴 수 있는 적정 인력을 확보하되 서울시․자치구 등 각 주체가 책임에 걸맞은 비용과 부담을 합리적으로 분담할 수 있는 기준을 찾는 논의가 되길 바란다”며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청소행정을 위해 서울시의회가 역할과 책임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9: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4'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24808-3765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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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채우진 서울시의원, “SNS·인플루언서 활용으로 시민과 소통”··· 디지털 공공소통 혁신 연구회 첫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3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124452-26905.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채우진 서울시의원, 디지털 공공소통 혁신 연구회 첫발</p></td></tr></tbody></table><p><br />서울특별시의회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시민과의 소통 방식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혁신하기 위한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br /> <br /> 채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 디지털 공공소통 혁신 연구회'는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제1차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의 SNS·인플루언서 등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시정홍보 현황을 공유하며 시민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홍보 방안 모색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br /> <br /> 이날 간담회에는 기획경제위원회 박규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4),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무명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3)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4), 환경수자원위원회 허광행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 홍재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5) 등이 참석했다.<br /> <br /> 간담회에서는 연구단체 회원 의원들의 인사말에 이어 서울시 미디어기획팀 팀장이 서울시의 미디어콘텐츠 활용 현황을 보고했다. 참석 의원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정책과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공공소통 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 <br /> 특히 SNS와 인플루언서 등 시민들의 일상적인 미디어 이용 방식과 연계한 시정홍보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콘텐츠 활용 사례를 각 자치구 등 기초단체와 공유·확산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br /> <br /> 채 의원은 “서울시가 인플루언서와 SNS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시정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다양한 성과와 사례가 있다”며 “이러한 우수사례를 각 기초단체에도 전파하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역주민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연구하는 연구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채우진 의원은 “시민들이 정보를 접하는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행정과 의정활동 역시 변화된 소통환경에 맞춰야 한다”며 “단순히 정책을 알리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소통 방식을 발굴하는 데 연구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p>]]></description>
       <pubDate>2026-10-08 08:5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77'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124452-269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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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민간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 KCMVP 검증필 암호모듈 공급…한전KDN, ‘민간 태양광 발전 사이버 안보’ 강화]]></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3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0506417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한전KDN 나주본사 전경</span></p></td></tr></tbody></table><p> </p><p>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인 ㈜에너지어스에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 ‘이파워 크립토(ePower Crypto) V2.2’를 공급하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의 사이버 보안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p><p> </p><p>한전KDN이 공급하는 ‘이파워 크립토 V2.2’는 암호모듈 검증제도(KCMVP, Korea Cryptographic Module Validation Program)의 검증을 획득한 것으로 KCMVP는 국가·공공기관의 중요 정보와 핵심 기반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암호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국가정보원에서 검증하는 제도다.</p><p> </p><p>에너지어스는 이파워크립토 V2.2를 태양광 발전소 등에 보급하는 ‘분산형 전원 원격감시제어 장비(RTU)’와 이를 종합 관리하는 ‘중앙 통합 관제 서버’에 각각 탑재하여 운영할 예정이다.</p><p> </p><p>최근 에너지 산업에서는 분산형 차세대 전력망 전환과 함께 민간 신재생 발전소가 대거 연계되면서 외부 통신망과의 새로운 접점이 늘어나 전력망 전반의 사이버 보안이 취약점으로 대두됐다. </p><p> </p><p>특히 발전 현장의 원격 감시제어 단말과 중앙 관제 서버 간 전력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외부 해킹이나 악의적인 데이터 위·변조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p><p> </p><p>한전KDN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전력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장에 최적화된 KCMVP 검증필 암호모듈 적용에 집중하였으며 데이터 전송 구간에 적용된 암호 솔루션으로 외부 보안 위협을 원천 차단하고 원격 설비 제어의 신뢰성 향상과 핵심 발전 데이터의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해냈다.</p><p> </p><p>한전KDN의 이번 KCMVP 암호모듈 공급은 공공 전력망에서 검증된 보안 기술을 민간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확대 적용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p><p> </p><p>한전KDN 관계자는 “국가 기반시설에서 입증된 한전KDN의 암호모듈 기술력을 바탕으로 민간 분산에너지 인프라의 안전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라고 강조하며 “지능형 전력망의 발전과 함께 갈수록 치밀해지고 정교해지는 사이버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는 물론 드론, 양자 보안에 이르기까지 국가 산업 전반의 보안 생태계를 선도하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7 11:0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건설]]></section_k>
	   <section2><![CDATA[전기/통신/에너지]]></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오양택)]]></author>
	   <category><![CDATA[전기/통신/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360'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05064172.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05064172.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안양문화예술재단,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 무대, ‘Dear Mozart’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3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570252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색소포니스트 신현필과 피아니스트 고희안의‘디어 모차르트(Dear Mozart)’공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p> </p><p>‘디어 모차르트’는 클래식과 재즈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두 연주자가 모차르트의 음악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p><p> </p><p>신현필과 고희안은 앞선 2019년과 2022년 쇼팽과 슈베르트의 음악을 새롭게 풀어낸 ‘디어 쇼팽(Dear Chopin)’과 ‘디어 슈베르트(Dear Schubert)’를 선보였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를 주제로 세 번째 음악 프로젝트를 이어간다.</p><p> </p><p>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원곡 그대로 연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색소폰과 피아노를 중심으로 새로운 편곡과 연주로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 음악의 섬세함에 재즈의 즉흥적인 연주를 더해 익숙한 모차르트의 음악을 색다른 분위기로 선보인다.</p><p> </p><p>특히 색소폰과 피아노 두 대의 악기만으로 무대를 구성해 두 연주자의 호흡과 음악적 교감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피아노의 정교한 선율과 색소폰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두 연주자가 즉흥적으로 주고받는 연주도 공연의 주요 관람 포인트다.</p><p> </p><p>색소포니스트 신현필은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왔으며, 피아니스트 고희안 역시 재즈를 기반으로 공연과 음반 작업을 이어가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p><p> </p><p>공연은 약 7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3만 원이다. 안양시민은 30% 할인받을 수 있으며, 2인 관람 시 20%, 3인 이상 관람 시 3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7 10: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김태훈)]]></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766'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702527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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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MR 건설 인허가 신청 2028년 계획, 심사기준 2032년 마련...원안위, 규제 병목 우려]]></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7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01234906.png" alt="" width="37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황정아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span></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비경수형 SMR 2027년 사전검토 3건·2028~29년 일부 노형 건설허가 신청 예정</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원안위 기술기준·심사방법론 구축 목표는 2032년, 전담조직 부족에 속도 늦어져</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국제에너지기구(IEA), SMR 시장 2050년까지 1,000기 이상 도입 전망</span></p><p> </p><p>국내외 SMR 개발사들이 내년부터 사전검토를, 2028년부터 건설허가를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작 이를 심사할 비경수형 SMR 기술기준과 심사방법론은 2032년에야 갖춰진다. SK이노베이션·한수원, 삼성중공업 등 국내 기업이 참여한 노형이 건설허가를 신청하고도 3~4년간 심사기준이 완비되지 않은 상태에 놓일 수 있다는 뜻이다.</p><p> </p><p>우리 SMR 기술력은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실증과 건설로 넘어가는 규제 단계에서 병목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p><p> </p><p>7일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구을)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로부터 제출받은 ‘SMR 상용화 대응 안전규제 구축 전략’ 자료에 따르면, 2027년도에 SMR 사전검토를 신청할 노형이 3개, 2028년도 5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p> </p><p>2027년에는 미국 테라파워(컨소시엄: SK이노베이션, 한수원) 소듐냉각고속로 ‘나트륨(Natrium)’, 덴마크 솔트포스에너지(컨소시엄: 한수원, 삼성중공업)의 용융염원자로 ‘seaMSR-100’, 비즈의 초소형 가스냉각로 ‘BeSMART’ 등 3개 노형이 사전검토를 신청할 예정이다.</p><p> </p><p>2028년에는 i-SMR의 건설허가 신청과 함께, SMART-M·BANDI-60·MARINA·HECTAR·H-SFR 등 국내 5개 노형의 사전검토 신청이 예상된다.</p><p> </p><p>나트륨은 2028~2029년 건설허가를, seaMSR-100은 2028년 표준설계인가와 2029년 건설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p><p> </p><p>원안위는 특히 「SMR 특별법」 시행(’26.9)과 민간·민관협력 사업 추진으로 국내 노형의 인허가 신청이 당초보다 3~4년 당겨진 2030년대 초중반으로 예상된다고 봤다. 계속운전(9기)·신규(2기) 등 대형원전 인허가 물량도 동시에 크게 늘어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03516209.png" alt="" width="41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국내 인허가 신청 예상 주요 SMR 일정</span></p></td></tr></tbody></table><p> </p><p>다만 해당 SMR 인허가 신청여부와 시점은 사업자 계획에 따른 것으로, 원안위는 향후 개발 진행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 </p><p>문제는 심사 기준이다. 현행 기술기준(규칙·고시 40여 개)은 수십 년간 대형 경수로를 전제로 만들어져, 핵연료·냉각재·안전계통이 다른 비경수형 SMR에는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p><p> </p><p>이에 원안위는 기술중립·위험도기반·성능중심(TI-RIPB) 평가체계를 새로 도입해 약 34개 고시·규제지침을 마련하기로 했는데, 그 목표 시점이 2032년이다. 결국 SK이노베이션·한수원, 삼성중공업 등 국내 기업이 참여한 나트륨·seaMSR-100 등은 건설허가를 신청하고도 3~4년간 심사기준이 완비되지 않은 상태에 놓일 수 있다.</p><p> </p><p>그마저도 원안위는 “충분한 조직·인력 및 예산을 확보한다면 ’32년까지 인허가 신청에 필요한 최소 체계가 갖춰질 것”이라고 전제를 달았다. 또한 초안 개발 후 제도화되기까지 12~18개월이 걸려, 2032년 목표를 지키려면 2031년 상반기까지 초안을 끝내야 한다.</p><p> </p><p>심사기준 조속한 완비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인력 문제이다. 현재 원안위는 임시조직인 소형모듈원자로안전과 1개 과에서 SMR 규제정책, 법령·기술기준 개발, 인허가, 국제 표준화 등 ‘대형원전 국(局)에 해당하는 업무 전반’을 맡고 있다.</p><p> </p><p>이 때문에 기존 인허가 방식을 쓸 수 있는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에 규제자원을 우선 투입하고 있는 상황이다.</p><p> </p><p>원안위 스스로도 “현 대응체계와 자원의 획기적 확충 없이는 ’30년대 초 본격화될 복수 노형 인허가를 위한 규제기반 적기구축이 어려울 예상”이라고 진단했다. 원안위는 노형 1개당 15~20명의 전담 심사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는데, 현재는 경수형인 i-SMR 한 노형에만 전담심사인력 18명이 배치돼 있다.</p><p> </p><p>원안위가 제출한 소요인력 산출자료에 따르면 SMR 관련 필요 인력은 2027년 33명에서 2028년 37명, 2029~2030년 39명으로 늘어나야 한다. 하지만 조직·인력 확보를 위한 관계부처 협의는 올해 하반기 과제로만 잡혀있다.</p><p> </p><p>주요국은 이미 규제조직을 크게 키웠다.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025년 5월 행정명령(제14300호) 이후 원자로규제실(NRR) 산하 약 80~100명(추정) 규모였던 선진원자로 전담국(DANU)을 NRR과 동격인 ‘선진원자로실(OAR)’로 격상하고 인원을 약 310~330명(추정)으로 늘리고 있다.</p><p> </p><p>미국은 데이터센터발 전력수요 급증에 최근 테네시밸리전력청(TVA)이 신청한 SMR 건설을 허가하는 등 상업용 SMR 역시 잇따라 승인하고 있다.</p><p> </p><p>우리 SMR의 기술력 자체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황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받은 조사회답에 따르면, OECD 원자력기구(NEA)의 SMR 대시보드 평가에서 i-SMR과 SMART100은 각각 22점, 19점으로 평가 대상 74개 노형 평균(17.38점)을 웃돌았고, 운영 중이거나 건설 중인 SMR을 제외한 개발 단계 SMR 가운데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다만 국내 노형들은 대체로 ‘인·허가’와 ‘부지’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기술이 아니라 제도·실증 여건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의미다.</p><p> </p><p>시장은 빠르게 커질 전망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공약 달성 시나리오’에서 2050년까지 SMR 1,000기 이상(총 120GW)이 도입될 것으로 전망했고, 누적 설비용량 기준으로 중국·미국·EU·인도·영국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p><p> </p><p>황정아 의원은 “AI 시대, 전력과 에너지 기술이 바로 첨단산업 도약과 경제성장의 핵심 키”라며 “우리 SMR은 기술력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실증과 건설로 넘어가는 문턱에서 막혀 있다”고 꼬집었다. </p><p> </p><p>황 의원은 “미국은 올해에만 상업용 SMR 건설허가를 내주며 속도를 내고 있는데, 우리는 기업들이 건설허가를 신청하고도 심사기준이 완성되기를 3~4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며 “안전을 지키면서도 제때 심사하려면 규제기관의 전문성과 인력이 먼저 갖춰질 수 있게 원안위와 관계부처가 더 적극 나서 SMR 상용화의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7 10:0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김성)]]></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360'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01234906.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01234906.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생활숙박시설 불법광고에 소비자 피해 우려...‘단독주택·오피스텔·업무시설’로 둔갑]]></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3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9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59336054.png" alt="" width="39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복기왕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span></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반복 시정조치 사업자 12명…108건 중 지도·감독 73건, 과태료 35건</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복기왕 의원 “잘못 알고 사면 주택과 같은 보호 못 받아”</span></p><p> </p><p>용도변경 없이 생활숙박시설을 주택처럼 광고한 불법광고가 올해만 108건 적발되고 반복 위반 사업자까지 확인됐다. 지도·감독 중심의 시정조치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려운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p><p> </p><p>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생활숙박시설 불법광고 시·도별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한 결과, 올해 용도변경 없이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표시·광고해 시정조치된 사례는 총 108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p> </p><p>지역별로는 부산이 44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30건, 인천 9건, 제주 8건, 강원 6건, 서울·대구 각 4건, 대전 3건 순이었다.</p><p> </p><p>생활숙박시설은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로, 주거용으로 사용하려면 용도변경 등 정해진 절차를 거쳐야 한다.</p><p> </p><p>하지만 이번 모니터링에서 생활숙박시설을 ‘단독주택’, ‘공동주택’, ‘오피스텔’, ‘업무시설’ 등으로 표시하거나 용도변경 없이 ‘전입신고 가능’, ‘주거용’이라고 광고한 사례가 확인됐다.</p><p> </p><p>반복적으로 시정조치를 받은 사업자도 12명에 달했다. 3회 이상 시정조치를 받은 사업자는 경기 4명이었으며, 2회 시정조치를 받은 사업자는 부산 3명, 경기 3명, 서울 1명, 제주 1명이었다.</p><p> </p><p>전체 시정조치 108건 가운데 지도·감독은 73건, 과태료 부과는 35건이었다. 업무정지·등록취소·고발·수사의뢰 등의 조치는 한 건도 없었다.</p><p> </p><p>복기왕 의원은 “국민들이 생활숙박시설을 주택으로 잘못 알고 구매하거나 전세·월세 계약을 체결할 경우 주택과 동일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용도변경 없이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이행강제금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p> </p><p>복 의원은 “용도변경 하지 않은 생활숙박시설을 주택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불법광고가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국토교통부는 반복을 막을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7 09: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사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김성)]]></author>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362'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9336054.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9336054.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서울 도심 쓰레기 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10월 8일~11월 8일까지]]></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3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9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58125903.png" alt="" width="39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한 줄 톡!’ 간편 제안 이벤트도 운영해 참여 기회 확대</span></p><p> </p><p>서울시는 7일 행사장과 홍대 등 인파 밀집지역에서 반복되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수거 지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도심 쓰레기 처방전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p> </p><p>서울시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이번 공모전은 거리의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서부터 배출·수거·거리 관리 방안까지, “이렇게 하면 더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고 떠올린 생각이라면 무엇이든 제안할 수 있다.</p><p> </p><p>&lt;웹툰·카드뉴스 등 자유 제안부터 간편한 '한 줄 톡'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gt;</p><p> </p><p>먼저 ‘아이디어 공모전’은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카드뉴스·웹툰·글·동영상 등 형식에 제한 없이 도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p><p> </p><p>다른 방식은 좀 더 손쉽게 참여 가능한 ‘아이디어 한 줄 톡!’이다. 행사 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해 평소 거리에서 느꼈던 불편이나 “이런 방법은 어떨까?” 싶었던 생각을 짧게 남기면 된다. </p><p> </p><p>공모 기간은 10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p><p> </p><p>제츨된 작품은 ▲실행가능성(50점) ▲창의성(30점) ▲적합성(20점)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를 넘어 실제 시정에 도입할 수 있는지, 해당 지역의 여건에 잘 맞는지 등을 중점 평가할 예정이다.</p><p> </p><p>윤재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서울 도심을 만들기 위해 현장을 직접 경험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부터 새로운 방식의 혁신적인 해결책까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7 09:5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이현식)]]></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763'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8125903.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8125903.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제3회 가락 옥토버페스트’ 개최...가락몰 3층 하늘공원 10월 16일~18까지 ]]></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3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53095327.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퍼레이드부터 시민 참여형 ‘가락오락관’, 풍성한 경품 추첨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span></p><p> </p><p>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도심 속 야외 루프탑 맥주 축제인 ‘제3회 가락 옥토버페스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가락몰을 찾는 시민들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수제 맥주와 함께 가락몰의 신선한 농수축산물로 만든 다채로운 안주 요리, 감각적인 이색 핑거푸드, 신나는 음악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p><p> </p><p>가락 옥토버페스트는 단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가을밤 도심 속 야외 공간에서 맛있는 음식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매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가락몰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바 있으며, 올해는 제3회를 맞이하여 먹거리와 공연 뿐 아니라, 화려한 퍼레이드와 시민 참여형 게임 등 체험 요소를 대폭 강화해 한층 풍성한 복합문화행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p><p> </p><p>첫날인 10월 16일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퍼레이드로 축제의 포문을 열 예정이며, 행사 기간 3일 동안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가락오락관’ 게임 프로그램과 함께 풍성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p><p> </p><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과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야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만찬석’이 배치된다. 행사장 내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p><p> </p><p>또한 기존 4인 테이블에 더해 단체 방문객을 위한 단체석이 배치되어 많은 사람들이 한 테이블에서 수제맥주와 안주를 즐기며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p><p> </p><p>지난 행사와 같이 이번 축제의 수익금 일부도 가락시장 내 무료급식소인 ‘하상바오로의 집’에 기부될 예정으로, 시민이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된다.</p><p> </p><p>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관계자는 “깊어지는 가을밤, 가족·연인·친구들이 가락몰 하늘공원에 모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락몰을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머물 수 있는 활기찬 지역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7 09:5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이동한)]]></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448'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3095327.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3095327.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서울식물원, 가을 특별 식물전시 『팜파레(Pamfare), 바람이 보내는 초대장』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2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2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51527773.png" alt="" width="42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백부자, 삼백초, 서울개발나물 등 멸종위기식물 11종 124개체 새롭게 식재</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갯메꽃·갯방풍 등 해안 자생식물 16종 457본 도입해 새로운 볼거리 제공</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10월 7일~11월 8일까지 다채로운 가을 정원 선보여</span></p><p> </p><p>서울식물원은 주제정원에서 10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가을 특별 식물전시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멸종위기식물과 해안 자생식물을 새롭게 식재해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p><p> </p><p>야외정원인 주제정원 내 ‘바람의정원’과 ‘정원사정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을 특별 식물전시 『팜파레(Pamfare), 바람이 보내는 초대장』은 가을 정원을 대표하는 식물인 ‘팜파스(Pampas)’와 축하의 환희를 알리는 ‘팡파레(Fanfare)’의 의미를 결합해 기획했다.</p><p>  </p><p>서울식물원이 오랜 시간 가꿔온 다양한 억새류가 이번 전시의 주인공이다.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의 사르락거리는 풀결 소리를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축복하는 환희의 연주에 빗대어 ‘팜파레’라는 전시명을 붙였다. 바람과 억새가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과 소리를 통해 가을 정원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p><p> </p><p>주제정원에는 총 1,900여 종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99종 10만 4천 본의 억새류를 관리하고 있다. </p><p> </p><p>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팜파스와 분홍보리사초 등 새로운 품종 5종을 선보인다. 여기에 큰개기장, 보랏빛 억새 등 기존 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해 다채로운 색감과 질감의 억새류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닌 스타티스와 가을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추명국 등 260본도 새롭게 식재했다. 기존의 보라마편초, 분홍바늘꽃 등과 어우러져 바람에 일렁이는 한 폭의 그림 같은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p><p> </p><p>관람객들이 가을 정원의 낭만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결혼사진’을 주제로 총 4개의 웨딩 포토존도 조성했다. 팜파스로 장식한 ‘웨딩 아치’와 ‘작은 야외 예식장’, 억새와 꽃으로 꾸민 ‘로맨틱 신부 대기실’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팜파스 날개’ 포토존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p><p> </p><p>주제정원의 ‘숲 정원’에서는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려운 멸종위기식물도 새롭게 선보인다. 개발에 따른 서식지 훼손과 무분별한 채취 등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는 백부자, 삼백초, 서울개발나물 등 멸종위기식물 11종 124개체를 새롭게 식재했다.</p><p> </p><p>숲 정원 내 암석원 일대에는 해안가에서 자생하는 식물들도 새롭게 자리 잡았다. 갯메꽃, 갯방풍, 갯사상자 등 해안식물 16종 457본을 도입해 평소 갯벌이나 해안가에서 접할 수 있었던 자생식물을 서울식물원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p><p> </p><p>온수진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가을에는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와 다채로운 가을꽃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려운 멸종위기식물과 해안 자생식물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주제정원을 새롭게 단장했다”며 “시민들이 서울식물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동시에 우리 식물의 다양성과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10-07 09:5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박찬호 )]]></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530'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1527773.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1527773.png]]></image>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농촌인력중개센터 이용 농가 현장 점검 실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2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7062424-33570.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김조향 농정해양국장(뒷줄 왼쪽 네 번째)이 수원지구원예농협 조합장(뒷줄 왼쪽 다섯 번째), 산지유통센터장(뒷줄 왼쪽 첫 번째) 및 근로자들과 농가 현장 점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화성특례시는 지난 6일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이용하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인력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7일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센터를 통한 인력 지원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살피고, 농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농촌 인력 수급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점검에는 화성특례시 농정해양국장과 농업정책과장, 농지관리팀장, 인력중개 담당자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원지구원예농협 조합장과 산지유통센터장도 함께해 시와 농협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참석자들은 센터를 통해 파견된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확인하고, 인력을 지원받은 농가 대표들과 면담했다. 농가들은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어려움을 전하며, 공공형 인력 지원 사업의 확대와 지속적인 지원을 건의했다.<br /> <br /> 김조향 화성특례시 농정해양국장은 “농촌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와 농협, 농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센터 운영에 반영하고, 농가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7 09: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박찬호 ]]></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5'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062424-335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mainimages/202610/20261007062424-3357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한 끼 식사~커피 한 잔까지, '맛’으로 떠나는 서울 여행…‘2026 서울미식 100선’ 발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2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7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5924730.png" alt="" width="379"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올해 처음 ‘서울 카페·디저트 50선’ 선보여… 커피·디저트까지 서울 미식 여행 확대</span></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10월 23~29일 DDP·서울 전역서 ‘서울미식주간’… 마켓·투어·워크숍 운영 </span></p><p> </p><p>한 끼의 식사부터 커피 한 잔, 디저트 한 접시까지. 서울의 다채로운 미식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2026 서울미식 100선’이 공개된다.</p><p> </p><p>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하는 미식 공간을 선정한 ‘2026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하고,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p> </p><p>2020년 시작된 ‘서울미식 100선’은 해마다 서울의 미식 풍경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대표 미식 관광 콘텐츠다. 시민에게는 서울 곳곳의 다양한 식문화를 발견하는 기회를, 국내외 관광객에게는 서울 여행 중 ‘어디서 무엇을 먹을지’를 선택할 수 있는 미식 길잡이를 제공해 왔다.</p><p> </p><p>&lt;2026년 서울미식의 다양성과 깊이를 담은 100개소 선정&gt;</p><p> </p><p>올해는 단순히 ‘무엇을 먹을 것인가’를 넘어 ‘서울에서 어떤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 푸드 저널리스트와 미식여행가, 학계 연구자, 전문 셰프, 관광 전문가 등 국내 미식 전문가 60명이 선정 과정에 참여했다.</p><p> </p><p>전문가들은 1인당 7개 분야에서 각 3곳씩 총 21곳을 추천했으며, 추천 순위에 따른 가산점을 적용해 결과를 종합했다. 이후 세계성·전문성·화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00곳을 선정했다.</p><p> </p><p>‘2026 서울미식 100선’은 한식, 양식, 아시안, 그릴, 채식, 카페&amp;디저트, 바&amp;펍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됐다.</p><p> </p><p>이 가운데 올해 새롭게 이름을 올린 곳은 총 25곳이다. 한식 분야에는 리북방, 면서울, 산초, 서령, 수퍼판, 유록, 품서울, 하모, 한식공간 소반, 해남천일관 등 10곳이 새로 선정됐다.</p><p>  </p><p>아시안 분야에서는 가겐, 무니, 팔선, 하쿠시, 호빈 등 5곳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으며, 양식 분야에서는 다로베, 라망시크레, 무오키, 포노부오노 등 4곳이 선정됐다.</p><p>  </p><p>이밖에도 그릴 분야 몽탄, 채식 분야 고사리 익스프레스, 바&amp;펍 분야 백곰막걸리, 앨리스 청담, 장생건강원, 참 제철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p><p> </p><p>올해 선정 결과에는 지역성과 세계성이 공존하는 서울 미식의 특징이 두드러졌다. 한식 고유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이닝부터 각국의 음식문화를 전문적으로 구현한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장르가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p><p> </p><p>&lt;올해 첫 ‘서울 카페·디저트 50선’… 골목과 동네까지 미식여행 확대&gt;</p><p> </p><p>그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서울시는 올해 별도로 ‘서울 카페·디저트 50선’을 처음 선보인다.</p><p> </p><p>식사 중심의 미식 경험에서 한 발 나아가,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 위해 찾아다니는 최근 관광 흐름을 반영해 서울의 개성 있는 카페와 디저트 공간을 별도로 발굴·소개한다.</p><p> </p><p>서울시는 향후 선정된 장소들을 시민과 관광객이 실제 서울 여행에 활용할 수 있는 미식 관광 콘텐츠로 제공할 계획이다.</p><p> </p><p>&lt;10월 23~29일 DDP·서울 전역이 ‘미식 축제장’으로&gt;</p><p> </p><p>서울의 다채로운 미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026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은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p><p> </p><p>지난해 노들섬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됐던 서울미식주간은 올해 DDP를 중심 무대로 확대해 서울을 대표하는 다양한 맛과 식문화를 선보이게 된다.</p><p> </p><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의 미식은 동네와 골목,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최고의 관광 경험”이라며 “서울미식 100선과 올해 처음 선보이는 카페·디저트 50선, 서울미식주간을 통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서울 미식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체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7 07: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장승환)]]></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45' height='754' url='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924730.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ooktojournal.news/data/kooktojournal_news/bigimg/202610/202610075924730.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생계 걱정 덜고 아플 때 쉰다…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급 약 20% 늘어]]></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2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8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58053912.png" alt="" width="381"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올해 1~8월 4,375건 지급…전년 동기 대비 19.7%↑, 지급 금액도 27.7%↑ </span></p><p> </p><p>서울시는 아파도 생계 걱정 때문에 일을 쉬기 어려운 시민을 지원하는 ‘서울형 입원 생활비’ 신청이 올해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다고 7일 밝혔다. </p><p> </p><p>‘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은 유급병가를 사용하기 어려운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일용직, 이동노동자 등 일하는 시민이 입원하거나 국가 일반건강검진을 받을 때 소득 공백을 보전하는 제도다. 생계 걱정으로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서울시가 2019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p><p> </p><p>올해 1~8월 신청 건수는 총 5,132건으로 전년 동기 4,237건보다 21.1%(895건) 증가했으며, 실제 지급 건수도 4,375건으로 전년 동기 3,654건보다 19.7%(721건) 늘었다. 지급 금액은 32억 3,148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7%(약 7억 원) 증가했다.</p><p> </p><p>제도 시행 이후 이용도 꾸준히 늘고 있다. 사업 시행 첫해인 2019년 2,675건에 약 11억 원을 지급했으며, 최근 지급 건수는 2023년 4,891건, 2024년 5,333건, 2025년 5,969건으로 증가했다. 2019년 사업 시행 이후 올해 8월 말까지 총 4만 950건에 246억 6천만 원을 지원했다.</p><p> </p><p>&lt;하루 96,960원, 연 최대 135만 7,440원… 재산·근로 기준 완화해 지원 문턱 낮춰&gt;</p><p> </p><p>서울시는 아파도 일을 쉬기 어려운 시민들이 생계 부담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올해 지원 금액을 높이고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p><p> </p><p>2026년 서울시 생활임금 인상분을 반영해 1일 지원액을 지난해 94,230원에서 96,960원으로 인상했다. 입원·입원연계 외래진료는 연간 최대 13일, 국가 일반건강검진은 1일을 지원해 연간 최대 14일, 총 135만 7,440원까지 받을 수 있다.</p><p> </p><p>지원 문턱도 낮췄다. 올해 3월부터 재산 기준을 기존 3억 5천만 원 이하에서 4억 원 이하로 완화하고, 근로·사업 인정기간도 확대했다.</p><p>  </p><p>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서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고,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사람이다.</p><p>  </p><p>근로·사업 인정기간은 기존 입원 전월을 포함한 이전 3개월에서 입원한 달의 1일부터 입원 직전일까지도 합산할 수 있도록 했다. 입원 직전까지 일했지만 기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던 시민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p><p> </p><p>제도를 몰라 지원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안내도 강화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입원·건강검진 이력이 있는 시민 7만 3천여 명에게 안내 우편물을 발송하고, 서울대학교병원 등 주요 의료·검진기관, 지하도상가, 인력사무소 약 500곳 등을 통해 사업을 알리고 있다.</p><p> </p><p>신청 편의도 높였다. 온라인 신청시스템에 AI 챗봇을 도입해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 처리 절차 등을 24시간 안내하고 있다. 신청은 ‘서울형 입원 생활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입원·입원연계 외래진료는 퇴원일, 국가 일반건강검진은 검진일로부터 180일 이내 신청하면 된다.</p><p> </p><p>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서울형 입원 생활비는 아파도 일을 쉬기 어려운 시민들이 생계 걱정으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생활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때 제도를 알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일하는 시민의 건강권과 생활 안정을 더욱 촘촘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7 07:5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염정열)]]></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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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갤러리 가을맞이 기념행사>… 한글날 연휴 맞이 9일 특별 문화 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kooktojournal.news/21225</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9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ooktojournal.news/imgdata/kooktojournal_news/202610/2026100756514881.png" alt="" width="394"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10월 9일 축제, 그룹 어반자카파·기타리스트 장하은의 가을과 어울리는 감성 무대</span></p><p> </p><p>지난 9월 18일부터 시작된 &lt;서울갤러리 가을맞이 기념행사&gt;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에 열흘간 3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 즐거운 추억을 남긴 가운데, 오는 10월 9일에 한글날 연휴을 맞아 특별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p><p>  </p><p>서울갤러리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인기 캐릭터 브랜드 “Pokemon GO”와 연계해 특별한 가을 소풍 공간으로 변신해 운영 중이다.</p><p> </p><p>축제의 하이라이트인 10월 9일 행사 당일에는 서울갤러리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연달아 열린다. 그룹 어반자카파, 기타리스트 장하은이 들려주는 감성무대부터,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마술쇼, 풍선퍼포먼스 공연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들을 만날 수 있다. 구체적인 공연 시간대는 서울갤러리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행사에는 ‘널 사랑하지 않아’등 다수 히트곡을 보유한 감성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가 낭만적인 라이브 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가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p><p>  </p><p>또한 JTBC &lt;슈퍼밴드2&gt; 출연했던 기타리스트 장하은이 시민들을 만난다. 섬세하고도 열정적인 기타 선율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서울갤러리의 운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p><p>  </p><p>그동안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특별 마술쇼’가 다시 찾아오며, 키즈라운지에서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풍선퍼포먼스’도 상설 운영된다.</p><p>  </p><p>공연은 당일 현장 방문으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및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 선착순 50명에게는 서울시 굿즈가 별도로 제공된다.</p><p> </p><p>한편, 10월 6일부터 9일까지, 행사기간 시민 참여 이벤트로 진행했던  ‘서울공감 N행시’의 현장 투표가 진행된다.</p><p>  </p><p>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키워드로 진행 중인 ‘서울공감 N행시’는 10월 1일까지 부착된 작품들을 기준으로 현장투표를 실시한다. 시민들의 재치 있는 문구와 희망 메시지가 담긴 응모작 중, 인상 깊은 작품에 대해 우수작 3팀을 선정한다.</p><p> </p><p>서울시는 행사 기간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인력 배치, 방문객 동선 관리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p><p> </p><p>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10월 9일 특별행사에 감미로운 음악과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기며, 선선한 가을날 서울갤러리에서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10-07 07:5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ks1@kooktojournal.news (송완섭)]]></author>
	   <category><![CDATA[서울시/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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